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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불교이야기 &gt; 지대방 &gt; 자유게시판</title>
<link>http://www.jbbuddhism.org/bbs/board.php?bo_table=03_4</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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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인터뷰 / 수덕사 선학원대책위원장 효성스님(불교신문 14/02/27)</title>
<link>http://www.jbbuddhism.org/bbs/board.php?bo_table=03_4&amp;wr_id=312</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267"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id="font_imgdown_73546" style="padding: 10px;" colspan="3">&nbsp;</td></tr></tbody></table><DIV><span style="color: rgb(128, 0, 0);"><B>만공스님은 선학원 설립당시 </B></span></DIV><DIV><span style="color: rgb(128, 0, 0);"><B>수좌들을 보좌하기 위해 </B></span></DIV><DIV><span style="color: rgb(128, 0, 0);"><B>전답을 출연한 것이지 </B></span></DIV><DIV><span style="color: rgb(128, 0, 0);"><B>정혜사 자체를 </B></span></DIV><DIV><span style="color: rgb(128, 0, 0);"><B>내놓은 것이 아니다</B></span></DIV><DIV>&nbsp;</DIV><DIV><span style="color: rgb(128, 0, 0);"><B>선학원은 법인법에 의거해 </B></span></DIV><DIV><span style="color: rgb(128, 0, 0);"><B>법인등록을 이행하고 </B></span></DIV><DIV><span style="color: rgb(128, 0, 0);"><B>수덕사의 임원추천권을 </B></span></DIV><DIV><span style="color: rgb(128, 0, 0);"><B>수용해야 한다 </B></span></DIV><DIV>&nbsp;</DIV><DIV><span style="color: rgb(128, 0, 0);"><B>선학원 이사들이 과연 </B></span></DIV><DIV><span style="color: rgb(128, 0, 0);"><B>설립 당시의 취지에 맞게 </B></span></DIV><DIV><span style="color: rgb(128, 0, 0);"><B>운영되고 있는지 되돌아봐야</B></span></DIV><DIV>“정혜사는 선학원에 등록이 된 적이 없습니다. 선학원 설립 당시 만공스님은 수행하는 수좌들을 보좌하기 위해 전답을 출연한 것이지 정혜사 자체를 선학원에 내놓은 것이 아닙니다.”</DIV><DIV>덕숭총림 수덕사 선학원대책위원장 효성스님&lt;사진&gt;은 수덕사 산내암자인 정혜사에 대한 권리를 요구하는 재단법인 선원원의 주장을 일축하며 이 같이 밝혔다.</DIV><DIV>대책위원장 효성스님은 지난 2월14일 수덕사에서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선학원을 설립할 때 수덕사에서는 만공스님을 비롯해 서경스님과 법천스님, 법인스님, 경선스님이 전체 출연토지의 21.3%에 해당하는 3만3781평을 출연했으며 이 재산은 이미 재단법인 선학원으로 명의도 모두 이전되었다”고 말했다.</DIV><DIV>수덕사는 지난해 2월과 8월 선학원에, 만공스님이 최초 선학원 설립 당시 정혜사는 출연한 재산이 아니라는 근거자료를 제시했다. 또한 선학원 측에 이에 대한 의견 및 선학원 주장에 뒷받침하는 관련 자료를 제출해 줄 것을 요청했으나 현재까지 아무 답변이 없다. 이에 대해 효성스님은 “우리가 요청한 자료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으면서 어이없게도 지난 2월3일자로 재산관리인 임명에 따라 인수인계를 진행하는 만큼 관련 서류를 준비해 달라는 공문을 보내왔고 2월14일에는 동안거 해제일이고 보름법회가 있는 중요한 날임에도 선학원에서는 임의대로 임명한 분원장을 수덕사로 보내는 어처구니없는 행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DIV><DIV>스님은 또 “정혜사는 만공스님이 중창해 덕숭총림의 선원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도량으로 1962년 10월에 이미 문공부에 수덕사와 함께 등록된 기본재산”이라며 “선학원은 더 이상 부당한 요구를 하지 말고 만공스님의 참 뜻을 헤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DIV><DIV>선학원이 설립 당시의 정신을 계승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스님은 “왜색불교에 저항해 한국불교의 정통성을 수호하고 선원 수좌들에 대한 재정 지원을 통한 선풍진작을 위해 설립되었지만 지금까지 정혜사와 견성암에 대중공양 한 번 오지 않았다”며 “심지어 2008년 견성암 토지가 관에 강제수용 되면서 받은 예치금도 견성암 선원대중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돌려달라고 요청했지만 선학원에서는 현재까지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DIV><DIV>이어 “수좌들의 뒷바라지를 위해 쓰일 돈까지 장악하고 지급하지 않으면서 정혜사에는 2012년 180만원 부과하던 분담금을 2013년에는 보복성으로 1000만원으로 터무니없이 책정해 통보했다”며 “수덕사가 이 정도의 괴롭힘을 당한다면 더 많은 고통을 당하는 힘없는 분원이 수없이 많을 것”이라고 안타까워했다.</DIV><DIV>수덕사는 만공스님의 뜻과 유지를 받들고 선원 수좌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선학원의 정상화가 시급하다는 입장이다. 효성스님은 “선학원이 조계종과 한 뿌리라고 생각한다면 지난 1978년 정관에서 삭제된 만공스님을 비롯한 창립이사들의 명단을 복원해 지위를 인정하고 정통성을 회복해야 한다”며 “선학원은 법인법 규정에 의한 법인등록을 이행하고 수덕사의 임원 추천권을 수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선학원 이사들이 과연 설립 당시의 취지에 맞게 운영이 되고 있는지 되돌아보고 무엇이 한국불교를 화합시키고 발전시키는 길인지 현명하게 판단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Wed, 05 Mar 2014 19:42:5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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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국사회의 갈등과 대통령의 종교’는?(불교닷컴 2011-11-10)</title>
<link>http://www.jbbuddhism.org/bbs/board.php?bo_table=03_4&amp;wr_id=311</link>
<description><![CDATA[<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600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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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webfont1 id=font_title><STRONG><FONT style="FONT-SIZE: 14pt">‘한국사회의 갈등과 대통령의 종교’는? </FONT></STRONG></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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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webfont2 id=font_subtitle>25일, 대통령과 종교의 관계 학술심포지엄 </TD></TR></TBODY></TABLE><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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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스님은사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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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height=5></TD></TR></TBODY></TABLE><!--스님은사춘기--></TD></TR></TBODY></TABLE></DIV>대통령과 종교의 관계는 어떤 것일까? 역대 대통령들의 종교는 다양했다. 이승만, 김영삼 전 대통령은 개신교 신자였고, 김대중 전 대통령은 가톨릭이었다. 박정희 노태우 전대통령은 불교와 가까웠다. 현재 이명박 대통령은 ‘장로대통령’이다. &nbsp;국가조찬기도회에서 통성기도 제안에 무릎을 꿇은 대통령으로 국민들의 비난을 샀다. <BR><BR>종교갈등은 이제 우리 사회를 분열시키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종교갈등의 중심에는 언제나 대통령이 있다. 이명박 정부의 종교편향문제는 늘상 비판의 대상이 됐다. 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종교편향 문제는 변수로 등장할 것이란 의견이 많다. 이회창 신한국당 대표가 대선유세 당시 ‘파괴승탈 홍보물’을 배포해 불교계의 비난을 공분을 샀고, 낙선했다.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 종교편향 문제가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이유다. <BR><BR>대통령의 종교편향이 우리 사회의 갈등요소로 지목되는 분위기에서 ‘한국사회의 갈등과 대통령의 종교’를 주제로 학술심포지엄이 열린다. <BR><BR>한국사회역사학회(회장 최은봉)과 한국종교사회학회(회장 김성건)은 오는 25일 오후 1시 이화여대 대학원관 1층 세미나실에서 ‘한국사회의 갈등과 대통령의 종교’를 주제로 한 학술심포지엄을 연다. <BR><BR>심포지엄에는 불교·천주교·개신교계 등 3대 종교계 학자와 전문가들이 참석해 우리 역사속에서 정치와 종교간의 관계를 살펴보고 우려할 수준에 이른 종교간 갈등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BR><BR>류승무 중앙승가대학교 교수가 ‘해방이후 국가-불교와 시민사회’를 주제로 기조 강연하고, 윤용복 서울대학교 교수의 ‘한국 천주교와 대통령의 종교‘ , 경북대 정태식 교수의 ‘종교와 정치의 긴장과 타협:개신교를 중심으로’ 주제 발표가 이어진다. <BR><BR>주제발표 후 이어지는 토론에는 전 해인사 승가대학 학장 법진 스님, 윤세원 인천대 교수, 금인숙 충북대 교수, 김영철 새민족교회 담임목사, 차성환 한일장신대 교수 등이 참여한다.]]></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Fri, 11 Nov 2011 20:17:2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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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안성 도피안사 묘향실에서 세월을 바라보며 늙음을 생각하다(미디어붓다 2011-10-18)</title>
<link>http://www.jbbuddhism.org/bbs/board.php?bo_table=03_4&amp;wr_id=310</link>
<description><![CDAT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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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olSpan=2><B><SPAN style="FONT-SIZE: 11pt">안성 도피안사 묘향실에서<BR>세월을 바라보며 늙음을 생각하다</SPAN></B> </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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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olSpan=2></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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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olSpan=2><SPAN style="FONT-SIZE: 10pt">[특별기고] 송암지원 스님의 ‘가을 메시지’<BR>수행자로 살며 체득한 무욕의 경계 잔잔한 감동 </SPAN></TD></TR></TBODY></TABLE></DIV>
<DIV>&nbsp;</DIV>
<DIV>글쓴이 : <SPAN class=member>송암지원</SPAN>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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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WORD-BREAK: break-all; PADDING-TOP: 10px" height=55><A class=media href="" target=_blank jQuery1319115119968="2"></A><!-- 내용 출력 --><SPAN id=writeContents style="FONT-SIZE: 12px"><!--StartFragment-->
<DIV class=바탕글>
<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DIV><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FONT color=#cc6600><IMG style="CURSOR: pointer" &#111;&#110;click=image_window(this) src="../data/cheditor4/1110/1468136389_064bd602_BCDBBECFBDBAB4D4_zBJCDUCflGT.jpg" align=left name=target_resize_image[] tmp_height="299" tmp_width="250">얼마전, 안성 도피안사 송암지원 스님<<B>사진</B>>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이메일 주소를 알려달라는 것이었다. 그리고는 하루 뒤 장문의 글이 왔다. “한번 읽어보라”는 말씀과 함께 잔잔히 써내려간 글은 매우 가을스러웠다. <BR></FONT></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FONT color=#cc6600>스님도 가을을 타는가! 나고 죽는 것이 무상이지만, 유독 가을은 무상을 느끼게 하는 계절이기는 하다. 지병 당뇨가 있어 언제나 등산화를 신고 어지간한 거리는 걸어서 다니시는 스님, 미소가 편안한 스님, “늙어서 우리 안성 도피안사에 와서 살아, 이 대표”라며 기자의 은퇴후를 걱정해주시던 스님이 왜 이런 글을 써보내셨을까. 내년이 환갑이면, 세속에서는 이제 제2의 인생이 시작되는 시기라는데 말이다. <BR></FONT></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FONT color=#cc6600>스님의 글이 읽을수록 교훈적이다. 아마도 이 글을 보낸 이유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보다 진지하고 성찰하며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살으라는 말씀을 하고 싶어서일 것이라는 지레 짐작을 했다. 그래서 이 글 전편을 그대로 게재한다. 일점일획 고치지 않고 그대로. <편집자></FONT> <BR>----------------------------------------------------------</SPAN><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BR><BR></SPAN>
<DIV class=바탕글>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B><FONT size=4>바야흐로 老年을 맞이하며</FONT></B></SPAN></DIV>
<DIV class=바탕글>
<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B><FONT size=3>Ⅰ. 인생은 고생이지만 </FONT></B></SPAN></DIV>
<DIV class=바탕글>
<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1. 지구가 ‘인생학교’라면 난 ‘학생’이다<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늙음에 대해 남의 일이 아닌 나의 일로 생각해야 할 때가 되었다. 잘 늙으려면 젊은 시절부터 잘 살아야 하는데 내 자신을 돌아보면 별로 잘 산 것 같지는 않다. 그렇지만 지금부터라도 마음을 가다듬어 힘닿는 데까지 준비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요즘 들어 더욱 절실해졌다. 아마, 나이 덕분(?)일 거다. 그러나 앞으로의 여생을 제대로 살아가기란, 아니 잘 늙어가기란 그리 쉽지 않은 일일 것이라고 본다. 지금까지 수 십 년 살아온 생활습관 때문에 여간 독한 결심을 하지 않고는 그 오랜 습관을 바꾸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서다.<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누구나 그렇겠지만 젊을 때는 안중에도 없던 일이 나이가 듦에 차츰 큰 일로 다가온다. 나이 값, 밥값을 제대로 하기가 어렵다는 말이다. 그렇다고 늙어 감을 피할 수도 없다. 피할 수 없는 이 일을, 이제 나의 일로 맞이해야 함에 평소 주변의 늙음을 보고 느꼈던 점을 교훈으로 삼으려고 한다. 주변의 선배 노년들이 거울이 되어 준 셈이다.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리고 내 자신의 신체적 변화도 속속 경각심을 일깨운다. 해서, 그동안 조금씩 노년을 대비해 메모해 놓은 노트를 다시 꺼내 읽고 정리하며 각오를 다진다. 내가 끝까지 나를 책임져야 하기 때문이다. 저 세상이 아닌 이 세상에서 말이다. 언젠가는 맞이해야 할 더 큰 일을 위해서라도 늙음을 순간순간 적극적으로 맞이해야 하리라. 사전 훈련이 되고 연습이 되도록….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무쪼록 지구학교를 졸업하는 그 날이 오기 전, 노년의 문턱에 선 나는 내 자신에 대한 정리를 시작해야 한다. 하루하루를 미적거리거나 차일피일 미루면 달라지거나 변화할 게 없다. 남은 시간은 한계가 있고, 습관은 호락호락 하지 않기 때문이다.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돌아보면 이 지구학교에서 나의 선생님은 대단히 훌륭하셨는데, 학생인 내 자질이 미치지 못하고 게을러서 그만 좋은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돌이킬 수 없는 일, 가슴 아픈 일이 되었다. 이제 나는 더 이상 누구에게 기댈 곳이 없다. 망설이며 머뭇거릴 수도 없다. 스승도 계시지 않는 쓸쓸한 세상, 모든 일을 나 혼자 처리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러나 내 가슴에는 모범생이 되고 우등생이 되고픈 어린 시절의 열망은 지금도 여전하다. 그건 초발심이다. 그 마음이 평생 나를 사로잡고 있다. 출가 후에 줄곧 잊어본 적이 없는 마음이다. 이제 그걸 다시 찾아내어 동력으로 써야 하리라. 다소 늦은 일이긴 하지만―.</SPAN></DIV>
<DIV class=바탕글>
<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2. 세상의 감독을 받고 감시를 받고 싶은 나의 人生<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나이 들어보니, 늙음은 말할 수 없는 불편을 초래한다는 사실을 점점 깊이 알게 된다. 솔직히 젊어서는 몰랐다. 부처님께서 생로병사가 고통이라고 그토록 강조하셨지만 난 고통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되레 반항했다. 젊은 난 도저히 실감할 수 없었던 것이었다. 인생이 무작정 좋기만 했다. 그렇지만 젊은 날은 오래지 않았고, 세월은 쏜 살같이 마구 흘러갔다. 어언 이제 노년의 문턱에 이르고 보니, 아뿔싸, 젊은 경거망동이 어리석음이었다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되었다.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늙음, 쉽사리 잊어버리고 행동은 굼뜨고 남의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할 뿐 아니라 곧잘 오해도 한다. 상대에 대한 배려를 까마득히 잊고 오로지 내 자신만 내세우기 일쑤다. 또 신체적인 여러 한계에 부닥쳐 좌절하기도 한다. 하나 둘이 아니다. 생이 고(苦)라는 사실을, 늙음이 고라는 사실을, 병사가 고라는 사실을, 이 모든 부처님 말씀을, 젊어서는 납득하지 못했지만 이젠 사정이 다르다.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런 노화현상[老症]을 깊이 관(觀)하여, 진솔하고 겸허한 마음으로, 내 자신이 이미 늙었음을, 점점 늙어 감을 기꺼이 인정하고 받아들일 것이다. 도저히 피할 수 없는 일이기에―.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늙어 가는 내가, 마치 젊은 것처럼, 또는 늙지 않을 것처럼, 중증 착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속다짐을 해본다. 더구나 나는 도를 닦는 신분이지 않은가? 또한 늙음이 좋건 싫건 운명적으로 얼싸 안아야 할 때도 되었고…….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따라서 이제 내 자신은 더 바르게 행동하고 더 정직하게 말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순전히 나를 위해서다. 나아가 세상에 대한 작은 예의이기도 하고, 나이가 주는 질서에 대한 책임이고 의무이기도 하다.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래서 나의 평소 생각과 다짐을 글로 만들어 공개하려고 한다. 세상의 감독과 도반의 감시를 받고 싶어서다. 말하자면 내 스스로 뒤로 물러설 수 없는 배수진을 치는 것이다. </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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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3. 자신이 짓고 받는 人生<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인간 누구나 자신이 살아온 삶을 돌아보면 아슬아슬 할 때도 많을 것이다. 그런대도 무사히 지나갔다. 나 역시 그렇다. 그런 속에서도 오늘까지 살아온 것은 세상이 자비롭기 때문이다. 세상의 은혜다.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렇지만 세상의 구조나 내막은 인과다. 인과는 업(業)에 따른다. 설령, 어떤 일을 당했거나 겪었다 해도 자기가 원인을 지어 그 결과를 받은 것이다. 따라서 대부분의 인생들은 자기 얼굴대로 산다. 얼굴은 자신이 지은 업을 가장 잘 표현하고 있는 신체부위이다. 자기 얼굴을 벗어나는 삶은 극히 드물다. 이처럼 자기 인생은 가장 먼저 자기가 안다. 또 자신의 생각이 일어나고 멸하는 것을 살펴도 알 수 있다. 문득 떠오르는 한 생각으로 자신의 앞길을 알게 되고, 무의식중에 내뱉는 말 한 마디로도 앞날을 예감한다.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럼으로 남 탓을 하거나 세상 탓을 해서는 안 된다. 원인제공과 진행과정과 최종결과, 이 모두를 온통 자신이 차지하고 있고, 배당받아야 할 자신의 몫이기 때문이다. 이 점을 염두에 두고, 이제부터 남은 삶을 내 의지로 경영하고 내 뜻으로 개선해 보고 싶다.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런 인간의 삶에는 하나의 분명한 등식이 있다. ‘인생(人生)은 고생(苦生)’이다. 평범한 이 사실은 인간 누구에게나 해당된다. 도무지 예외가 없다. 편한 인생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는 말이다. 그럼 왜 굳이 태어나서, 피할 수도 없는 혹독한 인생고생을 온 몸으로 받아내며 꺼이꺼이 살아야만 하는가? ‘왜, 하필!’ 말이다.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결론부터 말하자면, 자신의 성장을 위해서다. 태어난 생명은 예외 없이 자신의 정신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살다가 죽는다. 설사, 과보를 받는 일이라도 궁극적으로는 정신향상에 맥이 닿아 있다. ‘먹기 위해 산다거나 죽기 위해 산다’는 어처구니없는 말이 아니다. 즉, 모든 삶은 참 생명으로의 복귀를 위해서이고, 그 실현을 위해서이다. 참 인간으로의 복귀나 그 실현을 위해 인간은 태어나서 자신의 길을 부단히 가고 있다는 말이다. 삶이 말할 수 없는 고생임에도 불고하고―.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모든 삶은 진실이다. 설령, 선의 길로 가지 못하고 악의 길로 간다고 해도 조금 돌아갈 뿐이지 종국에는 선의 길을 찾아 자신의 성장을 도모한다. 한 치의 어김도 없다. 정신향상이 각자의 태어난 목적이고, 그 본능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선도 악도 진실을 향한다. 삶은 진실일 수밖에 없다.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 점을 ‘알고, 모르고’에 관계없이 인간은 이 일을 위해 꾹 참고 살아간다. 숨 끊어질 때까지…. 아니, 세세생생 성불을 향해, 성불실현을 위해 살아간다. 그럼으로 인간의 삶에는 깊은 뜻이 들어있다. 해서, 온갖 고생을 참아야 할 뿐만 아니라 당당히 맞서야 한다. 참는 삶이 축적되어 노년에 도달하면 달라진다. 도리어 참는 삶을 즐긴다. 가히 달관의 경지다. 참고 사는 인생을 되레 즐길 수 있는 인생단계가 노년이라는 뜻이다. 소위 인생성공을 말한다. 바로 거기에 인생체험의 오랜 숙련이 주는 지혜가 빛을 낸다. 참 인간으로의 복귀가 이루어져 가고 있다는 말이고 그 실현이 눈 앞에 증명된다. 이에 노년은 결실기라고 한다.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것이 참고 살아야 하는 인생의 주된 이유이고, 고생에 내포된 진실이며, 삶의 모양다리다. 결국 인간 삶의 고생은 고생이 아니라는 말이다. 결실기의 노년이 되면 도를 닦지 않아도 이 점을 감지하고 짐작한다. 세월의 무게로 인한 진지함과 선험이 주는 혜택, 노지(老智)나 숙지(宿智)라고나 할까.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러나 노년이 되기 전, 도를 닦아 진즉부터 이런 뜻을 알면 자신의 인생이 훨씬 더 뛰어날 수 있고, 수월할 수 있을 것이다. 마냥 세월 속에 무작정 노년이 되지 말고 도를 닦으면서 노년을 맞이해야 인생이 더 좋다. 따라서 좀 더 일찍 이 사실을 ‘아느냐, 모르느냐?’ 또는 ‘받아들이느냐, 받아들이지 않느냐’의 차이는 사뭇 크다. 거기에 ‘행불행’이나 ‘성인이냐? 범부냐?’ 하는 인생성패가 달렸기 때문이다. 이건 불교신앙의 지향점을 말하고 인간의 공도(公道)가 주는 책무를 말한다.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럼으로 이 사실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 ‘받아들이느냐, 받아들이지 않느냐’는 하늘과 땅만큼 벌어진 차이다. 언제 알고 어느 때 받아들이느냐의 시점도 중요하다. 결국, 인간의 마음가짐이 당사자의 모든 것을 말해주는 이른바 운명[業]이 된다. 자기운명은 자기마음이 짓기에.</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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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B><FONT size=3><BR>Ⅱ. 노년의 철학, 자연 그리고 명상</FONT></B></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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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1. 철학이 있는 노년은 존경의 대상이 된다 <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불경에 ‘머리가 희다고 장로가 아니다’라는 말씀이 있다. 무턱대고 절에서 오래 살았다고 대접 받진 못한다. 나 말이다. 따라서 지금부터라도 불교사상으로 내 인생철학과 삶의 기준을 더욱 튼튼히 해야 한다. 누가 봐도 흔들림 없는 소신, 굳은 신앙심을 가져야 한다. 지금이야말로 점점 깊어지는 육체적인 한계[늙음] 앞에서 출가자인 내가 정신력을 발휘할 마지막 기회다. 최종적인 일이 신앙심 강화다. 일반인들에게는 철학이 되겠지만.</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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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2.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앞에서 말한 대로 차츰 노년이 깊어 갈수록 늙음에 대한 인생철학이 더욱 확고해야 한다. 우선 늙은이 티를 내지 말아야 한다. 늙음을 이해해 달라고 주변에 부탁하거나 구걸하거나 통사정하지 않아야 한다. 오히려 노인기(老人期)가 자신을 바로 할 수 있는 기회고 고치거나 개선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 생의 마지막 기회라고 가슴에 새겨야 하리라.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늙음을 핑계로 주변 사람들에게 은근히 양해를 구하지 말자. “늙으면 소용없어!”, “늙으면 죽어야 해!”하는 식으로 나의 책임을 회피해서는 안 된다. 내 자신의 정신력 부재나 약화를 늙음 탓으로 돌리지 말자는 것이다. 나의 힘이 닿는 한, 도 닦듯이 늙음에 대해서도 책임감 있게 살자. 사람은 자신을 단속하고 절제하지 않으면 인간이 못 될 수도 있다. 어쩌면 ‘도 닦는 것’은 단속하고 절제하는 일일 것이다. 따라서 수행은 참인간이 되는 일이고 그 길이다. 사람의 가치는 늙고 병들어 숨 끊어지는 마지막 순간까지 수행함에 있을 것이다. 사람이 허위허위 늙어 가면서도 가장 멋진 일, 위대한 일은 ‘도 닦는 일’이라고 믿는다. 도 닦기 위해서는 하늘에 태어날 복 짓는 일마저도 접자. 마지막 의지는 오로지 도 닦는 수행뿐이다. </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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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3. 노년, 더욱 감사한다 <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늙음은 손해 보는 일만은 아니다. 젊을 때 모르던 것을 알게 되고, 젊을 때 잘못한 것을 깨달아 참회도 한다. 나이가 든 만큼 인생의 폭과 깊이가 그렇게 달라진다. 실지로 젊은 시절을 돌아보면 아찔할 때도 많다. 마치 외나무다리를 건너 듯 아슬아슬하게 살았다. 그렇지만 세상이 보호해 주고 자비로 감싸주어 여태껏 잘살아 왔다. 비단 나뿐이 아닐 것이다. 그래서 시중에는 ‘청춘을 젊은이들에게 그냥 주기는 아깝다’는 말이 돈다.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인생은 아름답다. 자신의 지나온 삶을 돌아봐도, 거리를 활보하는 젊음들을 바라봐도, 때로는 솟구치는 감동을 금할 수가 없다. 모든 인생을 뭇 삶을 힘껏 축복하고 싶다. 무한정 감사하고 싶다. 이해타산을 떠난 생면부지의 얼굴을 봐도 산과 들을 봐도 마냥 감사하고 싶다.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늙음, 얼마나 고귀한가? 내 자신과 타인에게 겸손할 수 있고, 세상에 감사할 수 있으니……. 무엇보다 금생을 졸업하면 다음 생에 더 좋은 몸으로 태어날 희망이 가까이 와있고, 그리고 다시 태어날 이 지구, 이 지구보다 더 아름다운 곳이 어디에 있겠는가? 어찌 감사하지 않으랴! </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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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4. 노년, 사람을 만나면 먼저 웃는다<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노인기에 들어가는 나는 사람을 만나서 처음 건네는 인사는 말이 아닌 웃음이어야 한다. 내 늙은 얼굴주름에 웃음을 더하면 깊은 자비와 사랑의 골짜기가 될 것이다. 만약 내 얼굴주름에 찡그림을 더하면 차마 바라볼 수 없는 흉물이 되고 말 것이다. 부디, 말하기 전에 먼저 웃으리라. 웃음은 노년에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말, 웅변이다. </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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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5. 노년, 자연 속에서 산다<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람이 늙게 되면 자연으로 돌아가야 한다. 자연은 모든 것을 안아 주고 감싸 준다. 느리다고 둔하다고 내치지 않는다. 숲과 흙은 늙음을 잘 보호해 준다. 시멘트나 아스팔트는 늙음의 보호처가 되지 못한다. 사람이 늙으면 설 자리 앉을 자리가 정해져 있고 그것도 제한되어 있다. 이런 면에서 늙음이 돌아가 의지하고 안길 곳은 도회지가 아니고 자연이다. 비록 병원이 멀어도 괜찮다. 나고 죽는 사생관(死生觀)만 딱― 서 있으면 병원 열 곳도 부럽지 않는 곳이 자연의 품이다. 자연은 늙음에 몹시 관대하다. 더 중요한 것은 자연에는 거짓이 없다는 사실이다. 오로지 여실지견(如實知見)이다. 이 얼마나 훌륭한 선생님이고 안락한 자비의 품안인가.<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난 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간혹 설법 중에 말한 적도 있다. 만약 서울에 65세 이상의 노인들만 자연으로 돌아가면 우리의 서울이 얼마나 살기 좋을까. 얼마나 쾌적한 공간이 될까. 젊은이들에게 서울을 양보하고 초연히 자연으로 돌아가며, “너희들 돈 벌어 아이들 잘 키워라. 나는 돌아가리라. 저, 자연의 품으로”라고. 현대판 귀거래사를 읊조린다면 아마 서울은 지상의 낙원이 될지도 모른다. 그래서 만든 것이 이곳 도피안사 미타촌(彌陀村: 壽光院)이다. 너무 이상적인가? 아니다. 늙은 내 요람이고 보금자리다. </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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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6. 명상은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는 힘을 준다 <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홀로 가야 하지 않는가. 홀로 갈수 있는 힘을 명상에서 기른다. 자신을 돌아보고 정리하며 다음 생을 준비한다. 여태껏 밖의 일한다고 안의 일을 소홀히 한 삶을 청산하고, 안의 일에 일로매진(一路邁進)하는 것이 명상이다. 이렇게 마음을 정하면 안의 일을 소홀히 할 겨를이 없다. 이미 많이 늦었다는 사실을 스스로 잘 알기 때문이리라.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마을의 경로당은 자칫 대기소가 될 수 있다. 소일거리를 찾아 이리저리 떠도는 것도 그렇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그렇게 보내는 것은 슬픈 일이다. ‘정말, 얼마나 남았고 그 언제인도 모르면서…….’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자신의 늙음을 자각한 순간, 여생은 마지막 기회가 된다. 좌고우면 할 겨를이 없다. 노년의 삶은 너무나 벅찬 한 순간 한 순간이다. </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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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B><FONT size=3><BR>Ⅲ. 노년의 생활과 건강</FONT></B></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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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1. 채식위주의 식단과 적당한 식사량 <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만약, 노부부나 도반이 자연의 품에 안겨 살며, 조그만 텃밭이라도 장만하여 채소나 꽃을 가꾸면 거기서 깨달음을 얻을 것이다. 젊은 시절 뭘 했던 불문에 부치고 호미 들고 채소를 가꾸면 채소만 얻는 것이 아니다. 자연은 말없이 우리에게 이치를 일깨우고 삶의 깨달음을 전해 준다.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가꾼 채소가 남으면 도회지에 살고 있는 가족이나 지인들에게도 나눠준다. 깨끗한 공기와 물, 때를 맞춘 식사시간, 적당한 식사량, 몸소 가꾼 것을 나누는 보시행은 노년의 몸과 마음을 안온하게 할 것이다. 자연에서 얻는 노년의 행복인생, 열반행로이리라. 내가 출가자이지만 때가 되면 모든 소임에서 손을 떼고 자연인이 될 것이다. 저 노부부나 도반처럼 호미 들고 채전을 돌보리라. 사부공동체인 도피안사 수광원의 구성원이 되어 없는 듯이 있게 살아가리라. </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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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2. 가벼운 일, 주로 걷고 맨손체조를 자주한다 <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텃밭을 가꾸면 많은 이익이 있다. 무엇보다 자연의 이치를 통해 정신적으로 진지해 진다. 거짓이 없는 자연은 항상 진실을 일러주기 때문이다. 거기서 오는 경건한 즐거움은 세간의 쾌락적 기쁨과는 사뭇 다른 차원이다. 자연이 주는 은밀한 열락(悅樂)과 노동이나 운동이 주는 건강을 얻는다.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러나 주의할 것도 있다. 몸을 아끼지도 말아야 하지만, 일 욕심, 운동 욕심을 내서도 안 된다. 오로지 적절해야 한다. 부족 가운데 만족이 으뜸 노계(老戒)다. 이는 자기성찰의 수행으로만 조절이 가능하다. 낮엔 일하고 걷고 수시로 체조를 한다. 밤엔 창가에 앉아 좌선하고 책을 읽는다. 세간의 일체사를 내려놓고……. 노년의 지혜로서 자신을 다스린다. </SPAN></DIV>
<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DIV>
<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3. 글쓰기와 책읽기를 한다<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자연 속에 살면서 일기를 쓴다거나 주제를 잡아 수필을 써 보는 일은 또 다른 즐거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젊은 시절에 읽었던 책들, 특히 감명 깊었던 책을 찾아내어 다시 읽어보면 맛이 다를 것이다. 비록 같은 책이고 같은 사람이 읽어도 그렇다. “이 무슨 도리인고?” 인생은 정신의 폭과 깊이에 의해서만 달라진다. 덩달아 세상도 달라진다. </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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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4. 노년, 더욱 경계하여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노년은 결실기이고 황금기다. 곡식은 결실을 위해 봄과 여름을 지난다. 그러나 결실기의 실패는 모든 실패다. 기회가 다시 오지 않기 때문이다.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노년은 뭘 새로 시작하는 때가 아니다. 시작하려고 해서도 안 된다. 오로지 있는 것을 잘 갈무리고 마무리해야 한다. 사업을 하려거나 집을 사고 땅을 사고 돈을 꿔 줘서도 안 된다. 새론 친구를 갖기도 어렵다. 그럼으로 면밀히 자신을 관찰하여 노년에 일어나는 온갖 욕망을 경계해야 한다. 노욕을 부리면 낭패를 본다. </SPAN></DIV>
<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1) 이름을 드러내지 않는다.<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자신의 이름을 앞세우지 않아야 한다. 겸손하게 여생을 산다.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2) 남의 신세를 지지 않는다.<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남에게 더 이상 폐를 끼쳐선 안 된다. 막말로 언제 죽을 지도 모르면서 어떻게 남의 신세를 또 지고 또 폐를 끼치려 하는가.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3) 말을 삼가고 듣는 것을 즐겨한다. <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입은 찬탄의 문, 진리의 문일 수도 있지만 화근의 문일 수도 있다. 따라서 노년인생은 입에서 나오는 말을 더욱 조심하고 가려야 한다. 입으로 얻는 것도 많지만 잃는 것도 많다. 입으로 가장 크게 잃는 것은 덕망이다. 노년에 덕망을 잃으면 남는 것이 없다.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4) 호오(好惡)의 감정표현을 자제한다. <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자신의 감정을 초월해야 한다. 그 가운데서 분위기를 밝게 하는 말과 행동으로 주변을 감싸고 빛나게 한다.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5) 타인의 장점만 본다. <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람에게는 장단점이 있다고 누구나 쉽게 입에 올리지만, 사실 그런 두 가지 대립된 생각은 갖지 말아야 한다. 자기생각일 뿐이다. 노년에는 두 가지 대립을 넘어서야 한다. 거기 안온이 있고 평화가 있다. 오랜 년륜과 경륜의 힘으로 타인의 밝은 점만 볼 수 있어야 한다. 단점은 없어야 한다.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6) 매사에 긍정적인 생각을 갖는다. <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생각에 걸림이 없어야 한다. 걸림 없는 생각에는 장애가 없다. 도무지 어두운 구석이 없다. 해서, 위로가 없어도 위로가 되고, 격려가 없어도 용기가 난다. 긍정의 노년 곁에 있기만 해도.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7) 자신을 싹― 비운다. <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대접 받으려고 하지 않는다. 뭘 내세우지 않는다. 오해를 풀려고도 하지 않는다. 비로소 원하는 것이 굴러온다. 유리 같은 심성, 맑은 물 같은 심성을 내비칠 때, 필요한 것이 온다. 막힌 것은 뚫리고 굽은 것은 바르게 펴져 사필귀정이 된다. </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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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5. 수시로 몸의 긴장을 풀어준다<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늙으면 저절로 몸에 힘이 들어간다. 몸이 마음을 따라가지 못해서다. 그런 몸은 본능적으로 더 긴장한다. 몸에 불필요한 힘이 들어간 상태에서는 쉬질 못한다. 쉬지 못하면 곧 병이 온다. 그럼으로 잠간이라도 명상을 통해서 몸을 이완시켜 주고, 틈틈이 체조를 해서 몸에 힘을 뺄 일이다. 진정한 쉼은 가만히 놀거나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게 아니고 조용한 자아성찰, 명상이다. 몸을 풀어주는 맨손체조다. 중요한 사실은 마음이 쉬어야 몸도 쉰다는 점이다. </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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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6. 어떤 일도 계획하지 않는다<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먼저 내 자신의 노년기[시기: 65, 70세, 75세 등]를 정한다. 그 때부터는 탈속한 경지로 산다. 그야말로 유유자적이다. 감히, 금선(金仙)이 될 것이다. 더욱이나 난 본래로 금선의 후손이니까.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그것은 뭘 계획하고 노력하는 삶이 아니라, 이미 주어진 삶을 달게 받아들여 순간순간 감사하게 생각하며 즐겁게 산다. 아무런 부담감 없이 산다는 뜻이다. 그런 나나 노년들을 무사한인(無事閑人)이라고 할 수 있을까. 망발이라는 소리를 들을지도 모르겠지만……. </SPAN></DIV>
<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DIV>
<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7. 하던 일은 넘겨준다 <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버지와 아들이 있고 스승과 제자가 있고 선배와 후배가 있다. 바야흐로 자신의 역할이 끝났다고 생각하면 물려주라는 이치다. 평소에 준비를 했다가 시점을 잡아 물려준다. 때를 놓치면 안 된다. 역사발전이 더디다.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따라서 사람이 나아가고 물러섬은 인간 세상에 매우 중요한 절차다. 물론 나도 예외는 아니다. 당연히 그렇게 할 것이고 해야 한다. </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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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8. 순례나 여행을 다닌다<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견문각지(見聞覺知)는 깨달음이다. 순례나 여행은 견문각지다. 노년에 부처님성지를 순례하거나 불적지를 참배한다.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이나 시간을 피하여 새로운 환경이나 자연의 풍광 앞에 조용히 서 본다. 미처 느껴보지 못했던 감회가 있을 것이다. 재화(財貨)는 깨달음을 위해 쓰여야 한다. 비로소 밝은 인류의 미래를 기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감각과 관능을 따라 사는 삶은 아무리 화려해도 깊어질 수가 없다. 자신을 위로할 수가 없다. 또 늙음을 앞 세워 몸 편한 것이나 화려한 것을 취하지 않아야 한다. 난 점점 늙어가도, 아니 숨 멈추는 그 순간까지도 ‘내 생명, 부처님무량공덕생명’임을 관할 것이다. 저, 무소의 뿔처럼―. </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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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9. 병원엘 가지 않는다<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난 스스로 내 수명을 조절하고 싶다. 스코트 니어링은 100세가 되어도 자신이 죽지 않자 단식으로 수명을 단축했다. 나는 병원출입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내 수명조절이 가능하다고 믿는다. 스코트는 육신을 핍박하였지만 난 병을 껴안고 내치지 않아서 노년을 단축시킬 수 있다고 본다.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선사(先師)께서 73세에 입적하셨으니, 내 나이 일흔 세 살을 시점으로 먹는 일을 조절하고 병원출입을 금할 생각을 해 본다. 물론 그 이전에 죽을 수도 있겠지만 그 때까지 살았을 경우다. 그러나 아직은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 봐야 할 일이 남아있다. 지병인 고혈압과 당뇨가 있어서이다. 이 점에 대해서 좀 더 명확한 입장정리가 되면 실행할 수 있을 것이라 본다.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마 현 추세로 나가면 인간수명 100세까지는 누구나 살 것 같다. 늙음의 연속적인 불편 속에 100세가 과연 좋기만 한 걸까? 각자 솔직한 심정으로 고민해 봐야 할 것 같다. 과학기술문명의 발달로 의술과 신약이 연속 진보하여 인간수명을 끝없이 연장시킨다. 인간수명이 늘어날수록 삶의 목적은 더욱 분명해야 한다. 인간정신의 절정인 ‘중생성숙’과 ‘국토성취’를 위해서만 더 살고 오래 살아야 할 것이다.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세간에서는 농반 진 반으로 ‘개똥밭에 굴러도 이 세상이 좋다’는 말을 한다. 인간의 자존심을 뺀 말이다. 자존심이 빠진 인간은 인간이 아닐 수도 있다. ‘의당, 왔으니 가야 하는 게 정한 이치인데. 뭘, 그렇게 가지 않으려고 자존심을 버리고 곁눈질까지 하려 하나?’ 허튼 생각을 하면 내가 나를 이렇게 닦달할 것이다. </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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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10. 최소한의 생활을 한다<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더욱 근검, 절약으로 여생을 산다. 내 자신에게 검소해야 하고 절약해야 하는 까닭은 우선 나를 위해서다. 내 자신의 마음을 거칠게 하지 않기 위해서다. 하고 싶은 대로 행동하면 내 마음이 황폐해 지고 몸과 입이 거칠어 진다. 그러나 남에게는 후해야 한다. 어떤 성인도 남에게 인색하고, 절약한 적이 없다. </SPAN></DIV>
<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DIV>
<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11. 몸에 좋은 식품이나 약을 취하지 않는다<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난 늙어서 건강식품이나 보약을 먹지 않을 것이다. 규칙적인 생활과 절제된 삶이 최상의 건강식품이자 보약이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자신의 몸이 아무리 소중해도 허욕이나 과욕을 부리면 안 된다. 설령, 노년에 건강하다고 해도 어린 아이들처럼 줄곧 뛰어다닐 수야 있겠는가? 물론 노년에 마라톤도 할 수 있고, 더 이상의 일도 할 수 있을 것이지만, 남은 시간과 노력을 어디에 쓰느냐가 더 중요하다. 얼마 남지 않은 인생에서, 언제 떠나게 될지 모르는 인생에서…….</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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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12. 꽃이나 나무를 가꾼다<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자연에는 이치가 들어 있다. 인간의 이치와 상통한다. 자연의 이치를 깨달으면 인간의 이치도 알게 된다. 텃밭에서 식물을 가꾸면 채소나 꽃만 얻는 것이 아니다. 곧 인생을 찬미할 것이고 노년을 더욱 소중히 여길 것이다. 인간의 진정한 삶은 이처럼 늙어서야 가능한 일인지도 모른다. 노년은 인생의 결실기간이고 새로운 준비기간이다. 수행하는 노년은 늙을수록 대접 받는다. 장로(長老)가 된다. </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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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B><FONT size=3><BR>Ⅳ. 노년의 대인관계<BR><BR></FONT></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1. 젊은 사람이 식사대접을 한다고 하면 흔쾌히 맞이한다<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다만, 식사 후에 살그머니 일어나서 얼른 식사비용을 지불한다. 남에게 식사대접 받는 일이 잦으면 고맙다는 생각보다 자칫 뻔뻔스러워지거나 비굴해지기 쉽다. 둘 중 하나다. 분명한 것은 ‘세상엔 공짜가 없다’는 사실이다. 더욱이 늙어서 남에게 대접 받아선 안 된다. 갚을 날도 없으려니와 이제까지 세상을 살아오면서 얼마나 많은 은혜 속에 살았는가? 뭘 더 신세를 끼치려고 하는가. 물론 거기엔 경제적 준비가 있어야 하겠지만 이미 준비된 삶인 것으로 보고 하는 말이다. 나는 어쩌다가 청을 받아 강연이나 법문을 나가도 사례를 받지 않을 것이다. 그동안 받은 것도 많지만 조금이라도 되돌려 내 앞길을 닦아야 하니까.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노년들이 기부해야 할 이유가 여기 있다. ‘노년의 입은 닫고 지갑은 열라’고 여항에 회자된 말이 노골적이긴 해도 맞는 말이다. 노년에 베풀면 더욱 좋다. 무엇보다 외롭지 않다. 노년의 멋이고 덕(德)이다. 사회의 빛이며 낙조의 아름다움이다. 이처럼 자신이 평생 불러 모은 재화를 다시 온 곳[사회]으로 되돌려준다. ‘과연 나의 모습이 될 수 있을까?’ 그렇다. 이를 악물고서라도 이 결심을 실천해야 하리라.</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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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2. 그러나 얼마의 돈은 있어야 한다<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내 자신의 호주머니에 간직한 얼마의 돈은 죽을 때까지 넘겨주지 않을 것이다. 그 돈으로 불사(佛事)와 사회적인 선행을 하려고 한다. 늙어서 보람을 가질 수 있는 일이 되고, 자부심이 생기고 위안이 된다. 노년의 존재감이기도 하다. 자신을 찾아오는 사람에게 넌지시 차비를 쥐어 주고, 만나는 사람에게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서 얼마의 돈은 꼭 있어야 한다.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노년의 덕행은 자신의 저승길을 닦는 것이고, 자신의 후생을 복되게 하는 이자 높은 저축이고, 온 곳으로 되돌려주는 순환의 도리를 존중하는 일이다. 출가자인 나도 예외는 아니다. 출가자도 복이 있어야 공부도 잘 되고, 불사도 원만하다. 부처님 원력으로 불사가 이루어져도 책임자가 복이 있어야 함을 누구나 안다. 사람은 복으로 산다. 노년의 복은 더욱 절실하다. 어쩌면 인생의 결정적인 복은 노년과 죽음을 위한 것인지도 모른다. </SPAN></DIV>
<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DIV>
<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3. 노쇠와 병약에 맞설 힘, 佛心을 기르자<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조용히 노년의 자신을 돌아보아 정리하며, 말없이 주변을 바라보는 것으로 역할을 다하고, 자신의 후생을 발원한다.’ 노년기에는 너나 할 것 없이 이처럼 생각하여 실천하고 산다. 도 닦는 일이 된다.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도 닦음이 ‘자신을 아는 일’이라면, 노년을 알기위해서는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을 것이다. 도는 나이를 떠나서 닦아야 하지만 특히 노년에는 더욱 도와 가까이 해야 한다. 노년이 깊어갈수록 노쇠와 병약에 맞설 힘[佛心]을 길러야 하기 때문이다. 도(道)―, 그건 늙음과 죽음 앞에 맞설 막강한 힘이다.<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인생을 정리하는 노년기에는, 인생에서 돈으로 되지 않는 일이 많다는 것을 더욱 잘 안다. 도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바로 곁에 있어도 깨닫지 못하면 소용없듯이 젊은 시절이 좋긴 해도 도와는 멀리 떨어져 산다. 노년이 되어서야 비로소 도가 더욱 절실해 진다. 세월 덕분이다. 노년이 맞아 누리는 천혜(天惠)다.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정리되지 않는 창고는 쓰레기장이듯이 정리되지 않는 인생도 그렇다. 도 닦는 일은 자신의 인생을 정리하고 새로운 희망[來世를 發願]을 키우는 일이다. 또 새로운 친구를 사귀기보다 옛 친구를 만나 지난 이야기를 나눈다. 말할 수 없는 위로가 된다. ‘향기로운 인품은 어린 시절 벗을 소홀히 하지 않는다’고 한다. 인간의 진실, 인생의 상도(常道)에 어찌 ‘출가, 재가’의 구별이 있을까. </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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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4. 가능한 세간[大處]에 나가지 않는다(山門不出)<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늙음도 단계가 있고 정도차이가 있겠지만 몸을 가누기 어려운 단계가 되면 가능한 나다니지 말아야 한다. 긴히 나가야 할 때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말고 자가용을 이용하며 주변의 도움을 받는다. 나의 선조들은 한 번 산문을 들어서면 죽을 때까지 다시 나가지 않았다. 나에게 보인 삶이다.</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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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5. 앉고 일어설 때 ‘끙끙’ 신음소리를 내지 않는다<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젊은 시절에는 늙음을 이해하지 못한다. 자신이 겪어보지 않은 일, 늙음에 대해서는 거의 모른다. 아니, 까마득히 모른다. 겨우 짐작만 할 뿐이다. 이런 젊은이들에게 노년이 이해 받지 못하는 행동[끙끙]을 반복한다는 것은 나이에 대한 자존심을 잃고, 노년의 체통을 지키지 못하는 일이 된다. ‘끙끙’은 노년의 입에 붙은 습관일 뿐이다. 그 때 젊음들은 이구동성으로 ‘늙으면 으레 저런다’로 치부해 버리고 만다. 자존심 상하지 않은가? 늙어 자존심을 잃으면 인생을 잃는 것이다. </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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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6. 가능하면 아프다는 소리도 내지 않는다<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 역시 같은 맥락이다. 늙음은 혼자 오지 않기 때문이다. 병과 오고 쇠약과 같이 온다. 병약과 노쇠는 노년의 삶이고 일부이다. 이별이 없는 밀착된 벗이다. 세간의 부부보다 더 가까운 관계다. 아무리 싫다 해도 이혼마저도 안 되는 숙명의 벗이라고나 할까. 도저히 떼어낼 수 없는 이 밀착된 벗을 다독거리고 타이르고 추슬러가며 살아야 한다.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신음을 입에 달고 살지 말자. 자존심과 관계되기에…. 결국 누워서 침 뱉기가 아닌가. 노년의 진정한 자존심은 후대에겐 교훈이 되고 자신에겐 성숙이 된다. 더욱 중요한 점은 노쇠와 병약은 큰일[죽음]을 성취하는 관건이다. 부처님께서 춘다를 축복한 사실을 우리 어찌 모른다 하랴. </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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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7. 젊을 때의 성질과 습관을 버린다<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젊을 때부터 익혔던 습관―, 과음하고 과식하고 함부로 말하고 함부로 행동하고 생활하고…… 등등. 끝내 이런 것을 고치거나 개선하지 않으면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을 듣는다. 어느 때보다 자존심을 지켜야 할 노인기에 이 말을 들어서야 되겠는가.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가장 좋은 방법은 내 자신을 면밀하게 돌아보아 반성하여 멈추고 고치는 것이다. 이는 오로지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수행을 하는 것이고 반성하여 자신을 가다듬는 일이다. 노년의 실수를 줄이는 것은 오로지 성찰이다. 인생의 성공, 그 바로 메타는 가까운 사람에게 존경받는 것.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인간의 공도(公道)에는 예외도 없고 특권층이나 차별마저도 없다. 출가자라고 해도 그렇다. 절대 봐주는 법이 없다. </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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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8. 묻지 않는 말을 하지 않는다<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아는 체 하지 않는다. 잔소리로 들린다. 노인들이 보기에 세상이 금방 끝날 것 같지만 그러나 쉽게 망하지 않는다. 말세라고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망할 세상은 망해야 할지도 모른다. 자신의 일에 충실하면 된다. 오히려 노년의 묵묵한 산 같음이 세상을 구하는 일이다. </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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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9. 젊게 살지 않는다<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보기에 따라 인생은 늙기 위해 살고 죽기 위해 산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태어난 존재가 죽지 않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모든 과정을 담담히 맞이해야 한다. 자신의 변화를 슬퍼하지 않아야 하고 거기에 마음 빼앗기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젊고 늙음은 오직 육체의 일이다. 육신은 늙어도 마음은 젊음 그대로다. 따라서 누구나 마음[욕망]처럼 젊게 살고 싶어한다. 돈이 있으면 성형도 한다. 그러나 겉은 성형이 되지만 속은 성형이 되지 않는다. 의학이 발달하여 속도 갈아 끼우는 성형이 된다 해도 언제인가는 그도 한계를 맞을 것이다. 그럴 바에는 차라리 일찌감치 늙어 감을 받아들이자. 인간이 아무리 오래 산다고 해도 만족이 되겠는가? 끝이 있겠는가? 욕망이―.<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착각하거나 욕심내면 늙어 주책이 된다. 부디, 늙음을 받아들이자. 그렇지 않으면 분수를 몰라 젊음들의 빈축을 살 것이다. 젊음들에게 교훈이 되기는커녕 웃음거리가 된다. 끝내 밥값도 못한다.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런 점을 숙지하여 자신이 늙었다는 사실을 겸허하게 인정하고 오로지 마음을 몸에 맞추자. 젊은 시절에는 몸을 마음에 맞췄지만 늙어서는 마음을 몸에 맞춰야 한다. 마음을 몸에 잘 맞추면 둘이 아닌 이치도 알게 된다. 놀랍지 않은가? 노년의 삶을 통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도[不二]를 닦고 있으니까. 그러자면 자신의 늙은 몸을 바라보며 마음을 다잡아야 한다. 매사에 조심하며 욕심 부리지 않아야 한다. 늙음의 욕심을 노욕(老慾)이라고 하여 추물(醜物)로 여긴다.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흔히, 일상에서 조심하여 산다는 것은 지하철을 타거나 버스를 타도 출퇴근 시간을 비켜서 이용하고, 지하철 계단을 오르내릴 때도 난간을 잡고 한 쪽으로 살며시 다닌다. 길 가운데를 다 차지하지 않는다. 매사에 그렇다. 늙으면 더욱 겸손해져야 함을 언제나 어디서나 잊지 말아야 한다. 노년은 후배들에게 거울이 되어야 할 때이기에. </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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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10. 인심을 후하게 쓴다<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손님이 집에 선물을 가지고 오면 흔쾌히 받되, 돌아갈 때는 차비를 선물 값보다 더 준다. 혹시 남의 집에 갈 때는 빈손으로 가지 않는다. 신세진 사람에게 명절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노년의 배려는 존장(尊長)의 칭호를 얻는다. 베푸는 일에서다. 과연 세상 사람들이 나를 출가노덕(出家老德)이라고 할까? ‘지금 내가 그런 행을 짓고 있는가?’ 수시로 살펴봐야 하리라. </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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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11. 자주 목욕을 한다<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어린 아기에게는 향기가 나고 늙은이에게는 냄새가 난다. 자주 씻고 옷을 깨끗하고 단정하게 입는다. 늙어가면서 주변에게 피해를 주지 않음을 제일로 삼는다. 이타행의 근본이 된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폐를 끼치지 않아야 함은 선행의 바탕이고 삶의 철칙이다. </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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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12. 여럿이서 산다<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늙을수록 대중생활을 한다. 실버타운이나 동네에서 이웃들과 자주 어울릴 수 있어야 한다. 남은 나의 거울이다. 혼자 살면 거울이 없게 되고 거울이 없으면 자기를 모르게 된다. 자기성장이 중지된다.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사람이 오래 살아야 할 까닭이 있다면 오로지 자기성숙을 위해서다. 도를 얻기 위해서다. 본래부터 사람은 몹시 귀하기 때문에 귀한 값을 그렇게 해야 한다. 더욱이나 사람으로 태어나기도 매우 어려우니까. </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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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13. 남을 비난하지 않는다<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주변과 시비를 가리거나 남의 흉허물을 입에 올리지 않는다. ‘옳고, 그름’을 떠나 따뜻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남을 대한다. 늙음의 따뜻한 눈, 젊은이들에게는 없는 눈이다. 이제부터 거울 앞에 서서 찾아보자. 나의 따뜻한 눈빛이 어디에 있고, 어디를 향하고 있는 가를―. </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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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14. 과격하면 안 된다<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노년에 무엇보다 조심해야 할 것은 과격한 언행이다. 나이 값을 못한다고 외면당한다. 화를 벌컥 내거나 사소한 일에 쉽게 짜증을 내면 안 된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림은 당연하고 나아가 자기주장마저도 없이 한다. 내 세울 일도 물리며, 이길 일도 져준다. 이런 수행을 일상에 갖추지 못하면 한 평생의 삶과 인품을 의심받는다. 심지어 존재마저 의심받고 부정된다. <BR></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노인과 도인은 같다. 어떤 경우에도 화를 내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이―. 나는 일찍이 道의 문중이지 않은가? 더욱이나 이제 老年이 되지 않았는가? </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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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B>15. 자리를 차지하지 않는다<BR></B></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특히 공적인 자리일수록, 젊은이들에게 양보한다. 오히려 늙음을 미안하게 생각해야 </table>]]></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20 Oct 2011 22:04:5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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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1세기 화두는 긍정이다</title>
<link>http://www.jbbuddhism.org/bbs/board.php?bo_table=03_4&amp;wr_id=302</link>
<description><![CDATA[<STRONG><FONT color=#c91d1d>읽으면 희망이 솟구치는 긍정 한 마디<BR></FONT></STRONG>21세기 화두는 긍정이다. 누구나 긍정을 이야기한다. `더시크릿` 같은 마케팅 단행본이 긍정이라는 옷을 입고 전세계적인 밀리언셀러가 된 것을 봐도 사람들이 얼마나 긍정적 사고로 무장되기를 바라는지 알 수 있다. 그 외에도 ‘긍정’을 주제로 한 단행본들은 언제나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올라가 있다. 여기 흔해 빠졌지만 읽어볼수록 기특한 긍정 한마디들이 있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면 할수록 당신의 인생도 긍정적으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BR><BR>
<DIV style="WIDTH: 400px" class=center_image><IMG border=0 hspace=0 src="../data/cheditor4/1107/image__2011_469044_1311060343457400_5cvsJqEywEyg7.jpg" width=400> </DIV>
<DIV class=read_txt><U>그림자를 두려워 말라.<BR>그림자란 빛이 어딘가 가까운 곳에서 비치고 있음을 의미한다.</U> <B>루스 E. 렌컬</B> <BR><BR><U>비평가들의 말에 신경쓰지 말라. 비평가를 찬양하는 동상이 세워진 적은 없다.</U> <B>장 시벨리우스</B> <BR><BR><U>희망은 백일몽이다.</U> <B>아리스토텔레스</B> <BR><BR><U>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다.</U> <B>키케로</B> <BR><BR><U>큰 희망이 큰 사람을 만든다.</U> <B>토마스 풀러</B> <BR><BR><U>희망은 어떤 상황에서도 필요하다.</U> <B>사무엘 존슨</B> <BR><BR><U>웃음은 마음의 조깅이다.</U> <B>노먼 커즌스</B> <BR><BR><U>웃는 자가 승자일지니!</U> <B>메리 페티본 풀</B> <BR><BR><U>희망을 품지 않은 자는 절망도 할 수 없다.</U> <B>조지 버나드 쇼</B> <BR><BR><U>희망만이 인생을 유일하게 사랑하는 것이다.</U> <B>앙리 프레데릭 아미엘</B> <BR><BR><U>웃음은 그 자체로 건강하다.</U> <B>도리스 레싱</B> <BR><BR><U>두려움은 희망 없이 있을 수 없고 희망은 두려움 없이 있을 수 없다.</U> <B>바뤼흐 스피노자</B> <BR><BR><U>웃음 없는 하루는 낭비한 하루다.</U> <B>찰리 채플린</B> <BR><BR><U>자신이 될 수 있는 존재가 되길 희망하는 것이 삶의 목적이다.</U> <B>신시하 오지크</B> <BR><BR></DIV>
<DIV style="WIDTH: 550px" class=center_image><IMG border=0 hspace=0 src="../data/cheditor4/1107/image__2011_469044_1311060343457401_sxQcMXGa.jpg" width=550> </DIV>
<DIV class=read_txt><U>지속적인 긍정적 사고는 능력을 배가시킨다.</U> <B>콜린 파월</B> <BR><BR><U>유머의 부재는 인생을 불가능으로 바꾼다.</U> <B>꼴레뜨</B> <BR><BR><U>인간의 심장에서 희망을 빼앗는다면, 그는 먹이를 찾는 야수가 될 것이다.</U> <B>퀴다</B> <BR><BR><U>웃을 수 있을 때 언제든 웃어라. 공짜 보약이다.</U> <B>바이런</B> <BR><BR><U>웃을 수 없다면 우리는 모두 돌아버릴 것이다.</U> <B>지미 버핏</B> <BR><BR><U>웃음은 두 사람 간의 가장 가까운 거리이다.</U> <B>빅터 보르게</B> <BR><BR><U>비록 태양이 사라져도, 나는 한 줄기 빛을 얻으리라.</U> <B>커트 코베인</B> <BR><BR><U>당신이 젊은 시절 꿈꾸었던 것에 충실하라.</U> <B>프리드리히 실러</B> <BR><BR><U>절대 누군가에게서 희망을 빼앗지 말라.<BR>가진 것의 전부일 수도 있으니.</U> <B>H. 잭슨 브라운 주니어</B> <BR><BR><U>낙관주의자란 봄이 인간으로 태어난 것이다.</U> <B>수잔 비소네트</B> <BR><BR><U>웃음은 강장제이고, 안정제이며, 진통제이다.</U> <B>찰리 채플린</B> <BR><BR><U>인간은 살아있기 위해 무언가에 대한 열망을 간직해야 한다.</U> <B>마가렛 딜란드</B> <BR><BR><U>이 인생에서는 마지막에 웃는 자가 가장 오래 웃는 자이다.</U> <B>존 메이스필드</B> <BR><BR><U>우리가 무슨 생각을 하느냐가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는지를 결정한다.</U> <B>오프라 윈프리</B> <BR><BR><U>어떤 일을 하기에 앞서 스스로 그 일에 대한 기대를 가져야 한다.</U> <B>마이클 조던</B> <BR><BR><U>인류에게는 정말로 효과적인 무기가 하나 있다. 바로 웃음이다.</U> <B>마크 트웨인</B> <BR><BR><U>우리에게는 존재하지 않는 것들을 꿈꿀 수 있는 사람들이 필요하다.</U> <B>존 F. 케네디</B> <BR><BR><U>진실된 희망은 빠르고, 제비 날개를 타고 날아간다오.<BR>희망은 왕을 신으로, 왕보다 못한 피조물들은 왕으로 만든다오.</U> <B>윌리엄 셰익스피어</B> <BR><BR><U>얼굴이 계속 햇빛을 향하도록 하라. 그러면 당신의 그림자를 볼 수 없다.</U> <B>헬렌 켈러</B> <BR><BR></DIV>
<DIV style="WIDTH: 400px" class=center_image><IMG border=0 hspace=0 src="../data/cheditor4/1107/image__2011_469044_1311060343457402_93ATHdOZt7.jpg" width=400> </DIV>
<DIV class=read_txt><U>낙관주의는 성공으로 인도하는 믿음이다.<BR>희망과 자신감이 없으면 아무 것도 이루어질 수 없다.</U> <B>헬렌 켈러</B> <BR><BR><U>희망차게 여행하는 것이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보다 좋다.</U> <B>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B> <BR><BR><U>위대한 성취를 하려면 행동하는 것 뿐만 아니라, 꿈꾸는 것도 반드시 필요하다.</U> <B>아나톨 프랑스</B> <BR><BR><U>희망은 날개 달린 것, 영혼에 내려 앉아 가사 없는 노래 부르네. 그치지 않는 그 노래.</U> <B>에밀리 디킨스</B> <BR><BR><U>많은 긍정적 사고를 가진 기업이 부정적 사고를 가진 기업을 인수해 부자가 되었다.</U> <B>로버트 앨런</B> <BR><BR><U>진정으로 웃으려면 고통을 참아야 하며, 나아가 고통을 즐길 줄 알아야 한다!</U> <B>찰리 채플린</B> <BR><BR><U>함께 있을 때 웃음이 나오지 않는 사람과는 결코 진정한 사랑에 빠질 수 없다.</U> <B>아그네스 리플라이어</B> <BR><BR><U>지금이 제일 비참하다고 말할 수 있는 동안은 아직 제일 비참한 게 아니다.</U> <B>윌리엄 셰익스피어</B> <BR><BR><U>미래를 창조하기에 꿈만큼 좋은 것은 없다. 오늘의 유토피아가 내일의 현실이 될 수 있다.</U> <B>빅토르 위고</B> <BR><BR><U>희망은 어둠 속에서 시작된다. 일어나 옳은 일을 하려 할 때, 고집스런 희망이 시작된다. 새벽은 올 것이다. 기다리고 보고 일하라. 포기하지 말라.</U> <B>앤 라모트</B> <BR><BR><U>희망은 밝고 환한 양초 불빛처럼 우리 인생의 행로를 장식하고 용기를 준다. 밤의 어둠이 짙을수록 그 빛은 더욱 밝다.</U> <B>올리버 골드스미스</B> <BR><BR><U>꿈은 이루어진다. 이루어질 가능성이 없었다면 애초에 자연이 우리를 꿈꾸게 하지도 않았을 것이다.</U> <B>존 업다이크</B> <BR><BR><U>나로 말할 것 같으면 긍정주의자인데, 다른 주의자가 돼 봤자 별 쓸모가 없는 것 같기 때문이다.</U> <B>윈스턴 처칠</B> <BR><BR><U>걱정거리를 두고 웃는 법을 배우지 못하면 나이가 들었을 때 웃을 일이 전혀 없을 것이다.</U> <B>에드거 왓슨 하우</B> <BR><BR><U>사람들은 존재하는 것들을 보며 ‘왜지?’라고 말한다.<BR>나는 존재한 적이 없는 것들을 꿈꾸며 ‘왜 안돼?’ 라고 말한다.</U> <B>조지 버나드 쇼</B> <BR><BR><U>삶의 목적은 자기개발이다. 자신의 본성을 완벽하게 실현하는 것, 바로 그 목적을 위해 우리 모두가 지금 여기 존재한다.</U> <B>오스카 와일드</B> <BR><BR><U>낙관론자는 우리가 최고의 세상에서 살고 있다고 주장하고 비관론자는 그 말이 사실일지도 모른다고 걱정한다.</U> <B>제임스 브랜치 캐벌</B> <BR><BR><U>못 가진 것에 대한 욕망으로 가진 것을 망치지 말라. 하지만 지금 가진 것이 한때 바라기만 했던 것 중 하나였다는 것도 기억하라.</U> <B>에피쿠로스</B> <BR></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Fri, 29 Jul 2011 15:16:5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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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불교환경연대의 숲해설가  양성</title>
<link>http://www.jbbuddhism.org/bbs/board.php?bo_table=03_4&amp;wr_id=290</link>
<description><![CDATA[<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0.7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STRONG>불교환경연대 ‘숲 해설가 양성’</STRONG></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0.7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FONT size=3><SPAN style="FONT-FAMILY: 바탕">불교환경연대가 2011년 </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5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5월부터 숲해설가 양성 초급과정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SPAN></FONT></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0.7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FONT size=3><SPAN style="FONT-SIZE: 10.5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불교환경연대 “숲 해설가 양성 강좌”는 오는 5월 24일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SPAN><SPAN style="FONT-SIZE: 10.5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숲해설가로서 전문성을 신장시킬 수 있는 이론 수업과 현장실습, 1박2일 연수 등으로 </SPAN></FONT><FONT size=3><SPAN style="FONT-SIZE: 10.5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이루어진다.<BR></SPAN></FONT></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0.7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SIZE: 10.5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FONT size=3>관심 있는 분은 불교환경연대(www. budaeco.org)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FONT></SPAN></P><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P>&nbsp;&nbsp;&nbsp;&nbsp;&nbsp; <A class=tx-link href="http://www.budaeco.org/bbs/board.php?bo_table=member_bbs" target=_top>http://www.budaeco.org/bbs/board.php?bo_table=member_bbs</A></P>
<P>&nbsp;&nbsp;&nbsp;&nbsp;&nbsp;&nbsp; 숲 해설가 과정을 수강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신청서를 다운 받으셔서 신청서 작성해서 접수하시면 됩니다. <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수강 신청서와 자기소개서 양식입니다</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0.7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0.7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nbsp; </SPAN><SPAN style="FONT-SIZE: 13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STRONG>&#10087; 불교환경연대 숲해설가 양성교육안내 &#10087;</STRONG></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0.7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nbsp; <o:p></o:p></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0.7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10063; 교육과정 : 숲 해설가 과정 (초급)<BR></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nbsp;<BR>&#10063; 교육기간 : 5월 24일~11월/약 6개월(화, 금 19:00~21:00)<BR>&nbsp;<BR></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10063; 교육시간 : 이론 2시간(화, 금)/현장 3~4시간(토요일 혹은 일요 일)/1박 2일 연수1회 <BR></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BR>&#10063; 교육대상 : 사찰 숲 관리자 / 관련학과 졸업자 / 일반 시민 <BR></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BR>&#10063; 교육장소 : 이론수업 : 템플스테이정보센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현장실습 : 의왕시 청계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연수장소 : 추후통보<BR></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BR>&#10063; 교육인원 : 35명 이내 <BR></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BR>&#10063; 교육내용 : 산림환경 교육론/산림과 생태계/커뮤니케이션 이론&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숲 해설가 활동과 관련한 전문교육 /응급처치 및 안전교육<BR></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BR>&#10063; 교육문의 : 02 - 734 - 1654&nbsp; /&nbsp; 010 - 9664 - 7512<BR></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BR>&#10063; 주&nbsp;&nbsp;&nbsp;&nbsp;&nbsp; 최 : 불교환경연대</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0.7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20%"><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SPAN><SPAN style="FONT-SIZE: 10.5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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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view_t><STRONG>숲해설가, 불교 생태ㆍ문화포교 첫걸음 </STRONG></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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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width=5><IMG height=25 src="../data/cheditor4/1105/newsdaybox_top_2g38JcvSvGOaD.gif" width=11></TD>
<TD bgColor=#efefef><SPAN style="FONT-SIZE: 8pt; LETTER-SPACING: 0px"><FONT face=돋움 color=#666666>2011년 05월 04일 (수) 10:33:19</FONT></SPAN></TD>
<TD align=right bgColor=#efefef><SPAN style="FONT-SIZE: 8pt; LETTER-SPACING: 0px"><FONT face=돋움 color=#666666>금강신문</FONT> <A href="http://www.ggbn.co.kr/news/mailto.html?mail=ggbn@ggbn.co.kr" target=_blank><IMG src="../data/cheditor4/1105/btn_sendmail_8QH9YNskPq.gif" border=0> <FONT face=arial color=#666666>ggbn@ggbn.co.kr</FONT></A></SPAN></TD>
<TD width=5><IMG height=25 src="../data/cheditor4/1105/newsdaybox_dn_ynyx3QFmJd.gif" width=11></TD></TR></TBODY></TABLE></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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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height=15></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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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불교환경연대는 불교계에서 처음으로 &#51365;산림문화ㆍ휴양에 관한 법률&#51366;제7조에 근거한 숲해설가 양성과정을 산림청 인증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BR>초급양성과정은 오는 5월 24일부터 매주 2회(화, 금요일 저녁 7시~9시) 조계사 앞 템플스테이 정보센터에서 진행된다. 숲해설가는 숲에 있는 모든 것에 관해 해설하는 전문가이다. 숲에 있는 동물, 식물, 곤충, 흙 등 나무 한 그루 한 그루와 이름 모를 야생초 등 숲의 생태ㆍ문화ㆍ역사를 해설하는 숲의 종합안내자이자 숲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그 마음을 그대로 사람들에게 전하는 연결자다.<BR>뷸교환경연대가 이런 숲해설가를 양성하는 것은 불교가 숲의 종교라는 것과 관계가 있다. 첫째는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숲에서 태어나 깨닫고 가르치다가 열반에 들었다. 둘째는 부처님께서 깨닫고 가르친 연기사상은 불교생태철학의 기본이다. 셋째는 사찰이 숲 속에 위치해 숲과 함께 해 온 역사를 가졌기 때문이다.<BR>불교환경연대가 그동안 인간에 의해 파괴되는 생태계를 위기로 인식하고 환경보호를 위한 환경보살로서 활동에 주력하였다면, 숲해설가 양성과정을 통해 인간 가치를 넘어 자연 그 자체의 존재이유와 고유한 내재적 가치로 활동영역을 넓힌 것이다. 그것이 곧 부처님의 연기사상과 생태학의 상호연관성의 일치점이기 때문이다.<BR>이를 위한 첫 발걸음은 생태문화교육 진행이었다. 2006년 수경 스님의 사찰림 활용 제안에 따라 독일 숲유치원현장, 프랑스의 플럼빌리지 등을 돌아보며 인간과 자연의 만남에 대해 고민했다. 그것이 계기가 돼 2010년 11월 화계사와 청계사에 숲명상ㆍ숲유아학교를 세웠다. 또 숲유아학교 지도자를 양성하기 시작했으며, 이번에 대상을 일반 국민으로 더 넓혀 숲해설가 양성에 나서게 된 것이다.<BR>숲에 있는 나무 한 그루도 흙과 물, 햇살과 바람, 곤충이 있어야 살 수 있다. 숲은 어느 것 하나 혼자가 아니라 모든 것과의 조화로움 속에 존재한다. 숲해설가는 숲을 이해함으로써 서로 돕고 조화로운 삶을 배우고, 또 숲이 주는 여유로움을 느끼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뿐만 아니라 숲해설을 통해 타인들도 넉넉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행복의 전염자가 될 것이다.<BR>또한 숲해설가로서 제2의 직업 겸 취미로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도시화, 콘크리트화 그리고 주5일 근무제 실시는 점차 숲을 찾는 사람을 증가시키고 있기 때문에 수요도 늘어난다. 또한 일이 그다지 힘들지도 않고 나름의 전문 영역을 개척할 수 있기 때문에 여성, 퇴직자 등에게 인기 있는 일자리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BR>그리고 숲해설가는 사찰 등에서 생태안내자로 활동함으로써 생태문화포교사가 될 수 있다. 우리는 이미 비불교인 문화해설사가 불교문화를 해설하는 것에 많은 문제점이 있음을 경험한 바 있다. 이제 우리의 사찰과 사찰림을 제대로 알고 해설함으로써 각종 생태ㆍ문화 포교사의 역할도 기대할 수 있다.<BR>특히 불교환경연대는 양성된 숲해설가가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속에, 그리고 개별 사찰생태안내자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를 모색하고 있다.<BR>불교 가르침을 이해하고 숲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숲해설가 양성이야 말로 오늘날 생태ㆍ문화포교의 첫발이며, 앞으로 불교계가 사회적으로 반드시 앞장서야 할 사업이다. 불교 제도권에서도 숲해설가 양성 못지 않게 그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 마련에 힘써주기를 기대한다.</P>
<P>김선임 숲유아학교 사무총장</P></TD></TR></TBODY></TABLE></SPAN></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Wed, 13 Apr 2011 10:38:4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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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좋은 책 : 지안스님의 선가귀감 주해서-내 마음의 부처찾기(불교닷컴, 불기2555(2011)-03-09)</title>
<link>http://www.jbbuddhism.org/bbs/board.php?bo_table=03_4&amp;wr_id=286</link>
<description><![CDATA[<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600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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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height=15></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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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webfont5 id=article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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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width=10>&nbsp;</TD>
<TD align=middle><IMG alt="" src="../data/cheditor4/1103/14852_8588_5114_TKqjdosbmOuivKM.jpg" border=1></TD>
<TD width=10>&nbsp;</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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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webfont8 id=font_imgdown_8588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colSpan=3><FONT color=#306f7f></FONT></TD></TR></TBODY></TABLE>
<P>“서산 대사의 <선가귀감>은 한국불교를 대변하는 책이자, 불교 수행의 표준교과서라 할 수 있습니다.” <BR><BR>은해사 승가대학원장으로 조계종 고시위원장으로 한국불교 승가교육의&nbsp;최일선에서 활약중인 지안 스님(통도사 반야암)이 새 책 <마음 속 부처 찾기>를 펴냈다. 지안 스님의 출간에 맞춰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국불교의 특징인 ‘통불교’ 특징을 잘 담고 있는 책이 <선가귀감>이라면서 불자들이 꼭 읽어야 할 수행교과서”라고 소개했다. <BR><BR><마음 속 부처 찾기>는 서산대사의 <선가귀감>을 불자들이 공부하기 쉽도록 번역과 주해 강의를 덧붙인 ‘교과서’로서 만들어진 책이다. <BR><BR>지안 스님은 “불교대학 등에서 많은 불자들이 경전공부를 하고 있는 데 <선가귀감>을 읽는 분들이 많지 않은 것 같다. <마음 속 부처 찾기>는 대중적이지 않은 <선가귀감>을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교과서로서 역할을 담아 펴낸 것”이라고 했다. <BR><BR>책 제목 <마음 속 부처 찾지>는 <선가귀감>의 첫 구절은 “여기 한 물건이 있다(有一物於此)”란 구절을 스님이 풀어 제목으로 삼았다. <BR><BR>지안 스님은 “여기 한 물건이 있다는 구절은 <금강경오가해> 서설에도 나오는 말입니다. 한 물건은 결국 깨달음, 불성으로, 한 물건이 있다는 것은 부처가 여기 있으니 찾으라는 이야기”라며 “<선가귀감>을 통틀어 가장 멋지고 의미 있는 구절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BR><BR>또 스님은 “<선가귀감>을 수행의 교과서라고 하는 것은 체질과 근기에 맞는 수행법을 이 책을 통해 찾을 수 있고, 한국불교의 전통적인 특색인 ‘회통’의 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잇기 때문”이라고 했다. <BR><BR>이어 스님은 “서산 대사가 제자들의 교육을 위해 수많은 경전에서 선을 중심으로 주력, 간경, 염불 등 불교의 수행법을 모아 간행한 것으로 한국불교의 모든 수행법을 망라하고 있다.”면서 “문장의 출처를 밝히고 알기 쉽게 해설해 많은 이들이 읽을 수 있도록 신경썼다”고 설명했다. <BR><BR>지안 스님은 <선가귀감>이 종단 5대 결사의 사상적 기반을 제공할 수 잇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BR><BR>스님은 “결사는 청정 운동이다. <선가귀감>에는 부처님의 순수한 정신을 사회적으로 확산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면서 “결국 5대 결사는 불교 본래의 청정성을 살리는 일이어서 <선가귀감>이 담고 있는 정신과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BR><BR>이어 스님은 “일부에서는 불교가 사회정신이 미약하다고 하지만, <선가귀감>을 보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라며 “불교 사회정신의 대표는 ‘이타심’으로 이 책에는 선수행에서도 ‘이타심’을 강조하고 있어 불교의 전통적인 사회정신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BR><BR>‘한국불교를 소개하는 대표 저서로 <선가귀감> 꼽은 스님은 <마음 속 부처 찾기> 출간에 이어 <원각경>, <법화경> 등 경전의 해설서를 내고 싶다는 원력도 드러냈다. <BR><BR>스님은 “예전에 2년 정도 팔만대장경 강설법회를 하면서 사용했던 원고가 있어 이를 손 봐서 책으로 내고 싶다”면서 “단 몇 맥 명만이라고 ‘경전’을 읽고 공부한다면 그들에게 도움이 되는 교과서를 만들어 주고 싶다”고 했다. <BR><BR>이어 스님은 <서장>의 해설서 출간도 꿈꾸었다. <BR><BR>스님은 “주자의 장인이 대혜 스님의 제자가 되자 주자는 ‘귀신에게 홀렸다’면서 화를 냈다. 당대 불교는 유불선이 하나라는 ‘회통’을 내세웠는데, 대혜 스님의 대표적인 책인 <서장> 의 제대로 된 교과서를 출간해보고 싶다”고 했다. <BR><BR>지안 스님은 “성철 스님 등 일부에서는 서산 스님이 임진왜란에 승병을 이끌고 참여한 것을 두고 출가자가 무슨 전쟁이냐며 평가 절하가기도 하지만, 서산 대사는 한국불교의 전통을 잘 설명하고 불교의 요체를 잘 드러낸 분”이라고 강조했다. <BR><BR>지안 스님은 그동안 <기신론 강의> <신심명 강의> <기초경전해설> <보현행원품 강의> <대승기신론강해> <처음처럼(초발심자경문)> <조계종 표준금강경 바로 읽기> <왕오천축국전> <성지에서 쓴 편지> 등을 펴냈다. <BR><BR>아래는 <마음 속 부처 찾기>를 출간한 조계종 출판사의 공식 서평이다. <BR>◎ 보도자료 </P>
<P align=center><STRONG>마 음 밝 히 는 &#62283; 불 서 시 리 즈 02_선 가 귀 감 <BR>《마음속 부처 찾기》 <BR><BR></STRONG>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20 align=center border=0>
<TBODY>
<TR>
<TD width=10>&nbsp;</TD>
<TD align=middle><IMG alt="" src="../data/cheditor4/1103/14852_8590_111_DdGiK66ZeW34IH.jpg" border=1></TD>
<TD width=10>&nbsp;</TD></TR>
<TR>
<TD class=webfont8 id=font_imgdown_8590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colSpan=3><FONT color=#306f7f></FONT></TD></TR></TBODY></TABLE><BR><BR>< 휴정 지음 지안 강설| 352쪽 | 조계종출판사 | 2011년 3월 10일 출간 <BR>| 값 18,000원 | ISBN 978899362952104220 > <BR><BR><BR></P></TD></TR></TBODY></TABLE>]]></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Wed, 09 Mar 2011 22:44:22 +0900</dc:date>
</item>
<item>
<title>"인간은 스님처럼 먹어야 한다" vs "인간 뇌가 커진 건 고기의 힘"(조선일보 2011-02-26)</title>
<link>http://www.jbbuddhism.org/bbs/board.php?bo_table=03_4&amp;wr_id=274</link>
<description><![CDATA[<H3 id=GS_con_tit>육식반성… "인간은 스님처럼 먹어야 한다" vs "인간 뇌가 커진 건 고기의 힘"</H3>
<H4 id=GS_con_tit_sub>"인간은 스님처럼 먹어야 한다" vs "인간 뇌가 커진 건 고기의 힘"<BR>韓, 1인당 연간 소비량 41.1㎏<BR>베코프… 잔혹한 육식은 환경에도 재앙<BR>헤르조그… 우리 안의 육식동물을 인정하라</H4>
&lt;&#115;&#99;RIPT type=text/java&#115;&#99;ript&gt;//<![CDATA[
				document.title = "육식반성… ''인간은 스님처럼 먹어야 한다'' vs ''인간 뇌가 커진 건 고기의 힘''"+" | Daum 미디어다음"; 	
			viewToday('auto');
			//]]>&lt;/&#115;&#99;RIPT&gt;

<P class=date sizset="3" sizcache="49">조선일보 <FONT color=#dfddde>| </FONT><SPAN>김수혜 기자</SPAN> <FONT color=#dfddde>| </FONT><SPAN>입력 <FONT size=1 face=Tahoma>2011.02.26 03:06</FONT></SPAN> <FONT color=#dfddde>|</FONT> <SPAN>수정 <FONT size=1 face=Tahoma>2011.02.26 03:30</FONT></SPAN> <BR><BR><BR><STRONG>동물권리선언 <BR></STRONG><A class=keyword &#111;&#110;mouseover=UI.toolTip(event) title=""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8%B6%C5%A9+%BA%A3%C4%DA%C7%C1&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110226030615971" target=new alt stitle="&amp;gt;검색하기"><FONT color=#0b09cb><STRONG>마크 베코프</STRONG></FONT></A><STRONG> 지음｜윤성호 옮김｜미래의창｜320쪽｜1만2000원 <BR>우리가 먹고 사랑하고 혐오하는 동물들 <BR>할 </STRONG><A class=keyword &#111;&#110;mouseover=UI.toolTip(event) title=""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7%EC%B8%A3%C1%B6%B1%D7&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110226030615971" target=new alt stitle="&amp;gt;검색하기"><FONT color=#0b09cb><STRONG>헤르조그</STRONG></FONT></A><STRONG> 지음｜김선영 옮김｜살림｜496쪽｜1만8000원 <BR><BR></STRONG>작년 한 해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21" target=new><FONT color=#333333>한국 </FONT></A>인은 1인당 41.1㎏의 살코기를 먹어치웠다. 돼지고지(19.1㎏)·닭고기(10.7㎏)·소고기(8.8㎏)·오리고기(2.5㎏) 순이다. 개고기는 통계에서 빠졌다. 정부는 도축장에서 정식으로 잡은 동물만 헤아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음성적으로 개고기를 먹는 문화를 감안하면 한국인의 1인당 연간 육류 소비량은 '41.1㎏+α'로 추정된다. <BR><BR></P>
<DIV style="WIDTH: 480px" class=GS_conC sizset="6" sizcache="49">
<P class=ph sizset="6" sizcache="49"><IMG alt="" src="../data/cheditor4/1102/20110226033006379_Bo5k2FOH.jpeg" width=480 w="480" h="425"><SPAN></SPAN></P>
<P class=txt>↑ [조선일보]김성윤 기자 gourmet@chosun.com</P></DIV>
<P class=date sizset="3" sizcache="49">그런데 마크 베코프(Bekoff)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56" target=new><FONT color=#333333>미국 </FONT></A>콜로라도대 명예교수가 보기엔 이처럼 살코기를 먹는 행위가 "다른 동물의 엄청난 불행을 소비하는 행위"다.(161쪽) 최근 돼지 생매장 사태를 지켜본 독자들로선 상당히 찔리지 않을 수 없다. <BR><BR>◆ <B>"당신이 먹은 베이컨은 '꼬마돼지 베이브'" 베코프의 주장 </B><BR><BR>고깃집 단골의 양심을 후벼 파는 책은 전에도 많이 있었다. <A class=keyword &#111;&#110;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1%A6%B7%B9%B9%CC+%B8%AE%C7%C1%C5%B2&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110226030615971" target=new><FONT color=#0b09cb>제레미 리프킨</FONT></A>의 '<A class=keyword &#111;&#110;mouseover=UI.toolTip(event) title=""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B0%BD%C4%C0%C7+%C1%BE%B8%BB&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110226030615971" target=new alt stitle="&amp;gt;검색하기"><FONT color=#0b09cb>육식의 종말</FONT></A>'(시공사), 마이클 폴란의 '<A class=keyword &#111;&#110;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E2%BD%C4%B5%BF%B9%B0%C0%C7+%B5%F4%B7%B9%B8%B6&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110226030615971" target=new><FONT color=#0b09cb>잡식동물의 딜레마</FONT></A>'(다른세상), 존 로빈스의 '음식혁명'(시공사) 등이다. <BR><BR>베코프 교수는 이들보다 한발 더 나아가 '전 인류가 스님처럼 먹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포유류와 인간은 감정 처리와 관련된 뇌 구조가 놀랄 만큼 비슷하다는 이유에서다. 동물도 사람처럼 기억과 감정이 있고, 가족과 친구가 있고, 육체적 통증과 정신적 고통을 다 함께 느낀다는 얘기다. <BR><BR>가령 코끼리는 사자에게 잡아먹힌 동료의 새끼를 '조문'하기 위해 사자의 만찬이 끝난 자리에 떼를 지어 돌아와 긴 코로 죽은 새끼의 몸을 어루만진다. 향유고래는 먹이를 찾는 동안 번갈아 가며 서로의 새끼를 돌봐준다. 사향쥐는 지고지순한 일부일처주의자인데, 암수를 격리한 뒤 수컷의 뇌를 갈라보니 우울증을 일으키는 호르몬에 뇌가 흠뻑 젖어 있었다. 베코프는 "그걸 꼭 뇌를 갈라봐야 알겠느냐"고 격분한다. <BR><BR>베코프는 '도덕으로서의 채식주의'를 부르짖는다. 그가 보기에 육식은 잔혹할 뿐 아니라 환경에도 재앙이다. 양 3420만마리, 소 970만마리, 사슴 140만마리, 염소 15만5000마리가 뀌는 방귀와 트림이 뉴질랜드 전체 <A class=keyword &#111;&#110;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F%C2%BD%C7%B0%A1%BD%BA+%B9%E8%C3%E2%B7%A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110226030615971" target=new><FONT color=#0b09cb>온실가스 배출량</FONT></A>의 절반을 차지한다. <BR><BR>베코프는 "고기를 전적으로 배제하는 것이 가장 온정적인 선택"이라고 다그친다. <BR><BR>"고기에 사족을 못 쓰면 하다못해 섭취량이라도 줄여라. 아이들에게 우리가 먹는 햄버거가 한때 살아 있는 소였고, 베이컨과 소시지는 돼지였으며, 이들은 가족과 친구를 가진 동물들이고 공장형 농장은 동물의 삶을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참상으로 만든다는 사실을 가르쳐야 한다."(177~179쪽) <BR><BR>◆ <B>"육식은 오로지 악덕인가?" 헤르조그의 반박 </B><BR><BR>그러나 당신이 토끼라면 모를까 스님처럼 먹고 사는 일은 스님들에게마저 힘든 일이다. '우리가 먹고 사랑하고 혐오하는 동물들'을 쓴 할 헤르조그(Herzog)는 "우리 안의 육식동물을 인정하자"고 말한다. <BR><BR>인간은 왜 고기에 미칠까. 우리가 고기 먹는 원숭이로부터 진화했기 때문이다. 고기는 오로지 악덕인가? 꼭 그렇지 않다. 고기를 함께 먹으면서 사회적 지능이 발달해 두뇌의 진화에 발동이 걸렸다. "수백만년에 걸쳐 인간의 뇌가 지금처럼 커진 것은 고기의 힘" 덕분이다.(281쪽) <BR><BR>심리학자인 헤르조그는 20년 이상 인간과 동물의 관계를 탐구했다. 그는 "동물을 대하는 인간의 사고에서 유일하게 일관된 부분이 있다면 그건 바로 비일관성"이라고 지적한다. 모피코트를 입은 채 강아지를 안고 가는 여성을 생각해보라. 헤르조그는 "이런 비일관성이야말로 우리가 인간이라는 증거"라고 말한다. <BR><BR>한때 헤르조그는 보아뱀을 키웠다. 고양이 애호가인 이웃이 "헤르조그는 보아뱀에게 고양이 사체를 먹인다"는 루머를 퍼뜨렸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면 보아뱀에게 고양이 사체를 주는 것은 도덕적으로 나무랄 데가 없다. 보아뱀은 1년에 고기 2㎏을 먹고 고양이는 21㎏을 먹는다. 생쥐 입장에서 보면 보아뱀보다 고양이가 10배 이상 나쁜 동물이다. 하물며 미국에서는 매년 200만마리의 새끼 고양이가 주인 없이 버려져 안락사된다. 헤르조그는 "그렇다고 내가 정말 보아뱀에게 고양이 사체를 먹인 적은 없다"고 누누이 강조한다. <BR><BR>헤르조그는 육식의 악덕을 인정하지만 동물을 인간만큼 존중해야 한다는 '동물 근본주의'에 대해서도 비판적이다. 인간은 우월하고 동물은 열등하니까 인간이 동물을 멋대로 먹어치워도 좋다는 '<A class=keyword &#111;&#110;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CE%B0%A3+%C1%DF%BD%C9%C1%D6%C0%C7&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110226030615971" target=new><FONT color=#0b09cb>인간 중심주의</FONT></A>'는 곤란하다. 그러나 반대의 주장도 편협하긴 마찬가지다. <BR><BR>가령 헤르조그가 만난 다국적 기업 간부는 저택에 바퀴벌레가 출몰하자 해충 박멸회사를 부르기로 결심한다. 그는 일주일간 집 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바퀴벌레에게 텔레파시를 보낸다. '너희가 내 영역을 침범했으니 떠나지 않으면 단호한 조치를 취하겠다.' 텔레파시는 통하지 않았다.(379쪽) <BR><BR>2009년 미국 <A href="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218" target=new><FONT color=#333333>LA </FONT></A>주택가에 주차된 볼보 승용차가 방화로 전소했다. 데이비드 옌치 UCLA 의대 교수의 차였다. 곧이어 '동물해방단'이라는 단체가 "원숭이 실험을 중단하지 않으면 이보다 더한 쓴맛을 보여주겠다"는 성명을 낸다. 헤르조그는 "동물의 권익을 주장하는 단체들은 이상주의, 분노, 종교적 열정을 동력 삼아 부당한 현실을 악역에게 뒤집어씌우는 경향을 보인다"고 분석한다.(385쪽) <BR><BR>그래도 고기를 덜 먹긴 덜 먹어야 한다는 점만은 헤르조그도 백번 동의한다. 그래야 지구도 구하고 동물도 구하고 스스로의 건강도 구할 수 있다. <BR><BR>참고로 국내 동물원은 사자·호랑이에게 마리당 하루 5~6㎏씩 살코기를 준다. <A class=keyword &#111;&#110;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F%A1%B9%F6%B7%A3%B5%E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110226030615971" target=new><FONT color=#0b09cb>에버랜드</FONT></A> 사파리 측은 "배가 부르거나 몸이 아파 덜 먹는 맹수는 봤어도 도덕적으로 괴로워서 덜 먹는 경우는 못 봤다"고 했다. 인간은 죄 많은 동물이지만 자기가 죄 많은 줄 아는 유일한 동물이기도 하다. <BR><BR><!-- 이기사 누가봤을까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Sat, 26 Feb 2011 09:05:0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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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참 좋은 생각입니다 2.</title>
<link>http://www.jbbuddhism.org/bbs/board.php?bo_table=03_4&amp;wr_id=237</link>
<description><![CDATA[<SPAN style="FONT-SIZE: 11pt">실상사가 복원불사를 위해 몇 해간 경내 지표조사를 했는데, </SPAN>
<P><SPAN style="FONT-SIZE: 11pt">&nbsp;&nbsp; 거기서 통일실라 -&nbsp; 고려 -&nbsp; 조선시대 폐기와가 많이 출토되었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1pt">&nbsp; &nbsp;그 기와조각으로 탑을 쌓았는데, 정말 멋지더군요.</SPAN></P>
<P><SPAN style="FONT-SIZE: 11pt">&nbsp; &nbsp;우리 석탑의 근원이라할 수 있는 인도 산치대탑을 본 뜬 와탑(瓦塔),</SPAN></P>
<P><SPAN style="FONT-SIZE: 11pt">&nbsp; &nbsp;정말 기발한 아이디어였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1pt">&nbsp;&nbsp; 마음이 없으면 저런 발상도 나오지 않지요.</SPAN></P>
<P><SPAN style="FONT-SIZE: 11pt">&nbsp;&nbsp; 좋은 것은 본(벤치마킹)을 보면 좋지요. </SPAN></P>
<P>&nbsp;</P>
<P>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tx-daum-image style="CLEAR: none; FLOAT: none" hspace=1 src="../data/cheditor4/1102/1325B91C4A19B1100C0825_eT4l5nF2" width=640 vspace=1 border=0 actualwidth="640"></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tx-daum-image style="CLEAR: none; FLOAT: none" hspace=1 src="../data/cheditor4/1102/1625B91C4A19B1120DC33B_SYuHltqi" width=640 vspace=1 border=0 actualwidth="640"></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tx-daum-image style="CLEAR: none; FLOAT: none" hspace=1 src="../data/cheditor4/1102/2025B91C4A19B1150E09DF_i9g3pJ5DLkJ" width=640 vspace=1 border=0 actualwidth="640"></P>
<P>출처 : 사찰생태연구소 카페</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Sat, 12 Feb 2011 22:04:5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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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한국사회 종교역기능 도 넘었다- 카이스트조차(미디어붓다 불기2555(2011)-02-11)</title>
<link>http://www.jbbuddhism.org/bbs/board.php?bo_table=03_4&amp;wr_id=236</link>
<description><![CDATA[<STRONG><FONT size=5>과학기술의 미래 책임진 카이스트가<BR><BR>창조과학자에게 명예박사 주는 세상</FONT></STRONG> <BR><BR><FONT style="FONT-WEIGHT: 600; FONT-SIZE: 12pt">[이학종 칼럼] 한국사회 종교역기능 도 넘었다<BR>교수들도 “세계가 우리 연구결과 믿겠나” 탄식<BR><BR>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한국사회에서 기독교, 또는 거기에 편승하는 이해집단의 망령적 흐름이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광범위하게 확산 중이다. 정치와 경제, 문화, 학교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몰아치고 있는 기독교 광풍이 급기야 가장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며, 논리적이어야 할 분야인 과학기술 분야까지 그 손길을 뻗쳤다.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서울을 하나님께 바치겠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된 마당에, 한국사회 곳곳에서 이런 현상이 발생할 줄은 어느 정도 예상된 것이기는 했지만 그 정도가 너무 지나쳐 당혹스러울 정도다.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지난 8일 카이스트는 ‘창조과학회’라는 한 개신교 단체의 설립자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한다고 발표했다. 이성과 논리, 상식과 원칙의 마지막 보루여야 할 카이스트에서 세계적으로 조롱거리 취급을 받는 창조과학자에게 명예박사학위를 주겠다는 것은 어떤 이유로도 설명이 되지 않는다.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창조과학회라는 기독교 단체가 활동을 시작한 것은 30년 전인 1981년이다. 이 단체는 “인간, 생물체, 우주에 내재된 질서와 조화가 우연이 아닌 지적 설계에 의한 창조물임을 과학적으로 증거하고 있으며, 이 시대가 만물의 기원에 대한 바른 시각을 갖고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며 경외하도록 하는데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내세우고 있다.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이 단체가 표방하는 미션은 ‘창조신앙의 회복’이다. 다윈의 진화론 이후 사실상 폐기된 것과 다름없는 창조론을 어떻게든 회복해보려는 기독교 신봉 과학자들의 안간힘을 이 단체의 활동을 통해 알 수 있다.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이 단체는 “복음전파의 대로를 수축하기 위해서는 모든 무신론과 인본주의적 진화론으로부터의 창조 신앙의 회복이 있어야 한다”며 “이 시대의 복음 전파의 커다란 장애물인 진화론의 과학적 허구성을 밝히고 창조의 과학적 증거들을 드러냄으로써 창조의 신앙을 회복하게 하는 일은 복음을 전하는 선교 사역에 있어 매우 중요한 기초가 될 것”임을 선언한다.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이 단체는 창조신앙의 회복을 위해 ‘교육개혁과 창조과학관 설립’을 목표로 정해놓고 있다. 교육개혁이란, 창조론적 교육의 개혁을 말하는데, 현재 진화론만 가르치고 있는 공교육기관에서도 과학적 증거를 통해 창조론을 가르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바로 이 단체의 설립자이며 회장을 지냈고 핵심적으로 간여해온 한동대 김영길 총장(72)에게 우리나라 최고의 과학기술의 인재를 양성하는 국립대학인 ‘카이스트’가 오늘(11일) 학위수여식에서 명예박사(경영학) 학위를 수여하기로 한 것이다. 이와 관련해 같은 이 대학의 젊은 과학자들이 “카이스트의 자기 모순”이라며 반대하고 나섰다고 한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카이스트 수리과학과 박진현 교수(31)는 최근 자신의 홈페이지와 교내 게시판에 게재한 교수들에게 보내는 글을 통해 “어제 우연히 이번 학위 수여식과 관련된 믿기지 않는 소식을 들었다. 다른 문제는 차치하더라도 나는 카이스트가 한동대 김영길 총장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주는 것을 믿을 수가 없다”고 밝혔다. 박 교수는 그 이유로 “김 총장이 한국창조과학회의 설립자로서 오랜 기간 대표로 활동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박 교수는 “각종 미신과 비과학으로부터 과학과 진리의 보루가 돼야 할 카이스트에서 김 총장에게 학위를 수여하는 것은 옳은 일이 아니다”라며 “세계의 과학자들이 우리의 결정을 보면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우리 대학의 연구결과를 믿을 수 있겠는가”라고 반문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끝으로 그는 “과학자들이 모인 대학에서 ‘사이비 과학 전도’를 주 목적으로 하는 단체 설립자에게 학위를 수여하려 하고 있다. 난 카이스트에게 이보다 더한 악몽은 없다고 생각한다. 사이비 과학에게 학위를 주는 것은 카이스트의 자기 모순이다”라고 비판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박 교수의 글이 교내에 알려지자 카이스트 교수협의회도 10일 성명을 내어 “명예박사 학위제도는 수여하는 기관이나 수여받는 당사자나 한 점의 의혹 없이 해당 학교 구성원은 말할 것도 없고 모든 사회 구성원의 축복과 갈채 속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투명하게 운영돼야 한다”고 밝혔다.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카이스트는 지난 8일 낸 보도자료에서 김 총장의 공적으로 “21세기 지식기반사회의 과학기술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는 점을 꼽았다. 보도자료의 내용대로라면 카이스트가 창조론을 과학기술교육의 새로운 지평으로 평가하는 것이 된다. 문제의 심각성이 여기에 있다.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아무튼 이번 박진현 교수의 지적으로 한국에서도 “창조 과학이 공교육의 영역을 침범하고 있다”는 논란이 점화될 전망이다. 이 문제에 대해 불교계가 침묵해선 곤란하다.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카이스트를 바로잡는데 앞장서야 하고, 우리 과학기술의 미래가 사이비 과학으로 오염되는 것을 차단해야 할 것이다. 결코 작은 이해에 일희일비해서도 안 되며, 쉽고 편하게 사는 길을 선택해서도 안 된다. 어렵더라도 국민에게 감동을 주고, 건전한 양식을 가진 인재를 지원하고 양성하는데 제발 힘을 모아야 한다.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장로대통령 취임 이후 각 분야에서 지나치게 광분하고 있는 한국기독교도 이제 정신을 차리고 이성을 되찾아야 할 것이다. 그런 행동으로 더 많은 국민들이 불편해하고, 불쾌해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해주기 바란다. </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기독교가 현실적 이권과 너무 결탁돼 있는 게 문제다. 정치권력과 종교가 유착하는 듯한 인상을 주는 것은 한국 기독교의 패망으로 이어진다. 그건 확실히 말할 수 있다. 지금은 재미를 볼지 모르지만 한국 기독교 전반의 부정적 함수로 작용한다. 기독교인들이 너무 미래를 모른다. 전세계적으로 기독교 인구는 줄어드는 추세고, 유럽의 젊은이들은 교회를 나가는 이들이 없다시피 하다. 특히 중요한 것은 신앙이 강압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자본주의에서 선택이라는 점이다. 그런데 마치 중세인 줄로 착각하고 있다. 사회 체제를 장악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이미 불가능하다.”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최근 한신대 교단에 서게된 도올 김용옥 교수가 <한겨레>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한국 기독교를 향한 일침은 현 시점에서 많은 것을 시사해주고 있다.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마지막으로, 카이스트(KAIST)는 본연의 의무인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카이스트 스스로 밝히고 있듯이 “40년 전 KAIST는 국민들의 노력으로 세워진 국민의 대학으로, 우리는 국민의 삶의 질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서남표 카이스트 총장은 연임 인사말을 통해 “새로운 여정의 출발선에 서 있는 지금이야 말로, 지난 4년을 냉철하게 평가해보고, 앞으로 KAIST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수립할 수 있는 적기”라고 밝힌 바 있다.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상식적으로 터무니없는 주장을 늘어놓는&nbsp;이른바 ‘창조과학자’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주는 것이 지난 4년을 냉철히 평가하고 내린 카이스트의 나가갈 방향이라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암담하다.</SPAN></P></FONT></A>]]></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Fri, 11 Feb 2011 22:03:56 +0900</dc:date>
</item>
<item>
<title>참 좋은 생각입니다 1</title>
<link>http://www.jbbuddhism.org/bbs/board.php?bo_table=03_4&amp;wr_id=235</link>
<description><![CDATA[<FONT size=3>경기도 양평 용문사는 주차장에서 절까지 1킬로미터가 넘습니다.</FONT> 
<P><SPAN style="FONT-SIZE: 11pt">&nbsp; &nbsp; 용문사 일대는 국민휴양지로서 양평군에서 관리를 하는데, </SPAN></P>
<P><SPAN style="FONT-SIZE: 11pt">&nbsp; &nbsp; 주위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일반 승용차 통행을 금지시키고 </SPAN></P>
<P><SPAN style="FONT-SIZE: 11pt">&nbsp; &nbsp; 양평군에서 친환경 전기자동차 몇 대를 구입해서 셔틀버스처럼 이용합니다. </SPAN></P>
<P><SPAN style="FONT-SIZE: 11pt">&nbsp; </SPAN></P>
<P><SPAN style="FONT-SIZE: 11pt">&nbsp; &nbsp; 용문산 관리자나 작업하는 인부들도 이용하고,</SPAN></P>
<P><SPAN style="FONT-SIZE: 11pt">&nbsp;&nbsp; &nbsp;가끔 몸이 불편한 신도분들이나 문화해설사들도 이용하고,</SPAN></P>
<P><SPAN style="FONT-SIZE: 11pt">&nbsp;&nbsp;&nbsp; 가벼운 짐들도 실어 나르고...</SPAN></P>
<P><SPAN style="FONT-SIZE: 11pt">&nbsp;&nbsp;&nbsp; 일단은 자동차 매연과 소음과 번잡이 없으니 분위기가 좋더군요.</SPAN></P>
<P><SPAN style="FONT-SIZE: 11pt"></SPAN>&nbsp;</P>
<P><SPAN style="FONT-SIZE: 11pt">&nbsp;&nbsp;&nbsp; 어제는 49재에 참여한 가족친지들이 전기자동차를 이용하더군요.</SPAN></P>
<P><SPAN style="FONT-SIZE: 11pt"></SPAN>&nbsp;</P>
<P><SPAN style="FONT-SIZE: 11pt">&nbsp;&nbsp;&nbsp;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tx-daum-image style="CLEAR: none; FLOAT: none" hspace=1 src="../data/cheditor4/1102/14042E114AB2AE1E3F8481_kW5pSNBLwIl" width=640 vspace=1 border=0 actualwidth="640"></P>
<P><SPAN style="FONT-SIZE: 11pt"></SPAN>&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tx-daum-image style="CLEAR: none; FLOAT: none" hspace=1 src="../data/cheditor4/1102/13042E114AB2AE20407F11_vN8453Bfn7" width=640 vspace=1 border=0 actualwidth="640"></P>
<P><SPAN style="FONT-SIZE: 11pt"></SPAN>&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tx-daum-image style="CLEAR: none; FLOAT: none" hspace=1 src="../data/cheditor4/1102/16042E114AB2AE2241DD6B_OPr7adeUHANxj" width=640 vspace=1 border=0 actualwidth="640"><BR><BR>출처 : 사찰생태연구소 카페에서 실어왔습니다 &nbsp;</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Fri, 11 Feb 2011 13:09:2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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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숲유아학교 지도자 양성 과정 안내입니다</title>
<link>http://www.jbbuddhism.org/bbs/board.php?bo_table=03_4&amp;wr_id=234</link>
<description><![CDATA[<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300%; TEXT-ALIGN: left"><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20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숲유아학교 지도자 양성 과정</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300%;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20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300%; TEXT-ALIGN: left"><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산돌다솔 L; mso-ascii-font-family: 산돌다솔 L; mso-hansi-font-family: 산돌다솔 L">강 좌 (과정) 명</SPAN><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숲유아학교 지도자 양성 과정</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SPAN><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산돌다솔 L; mso-hansi-font-family: 산돌다솔 L; mso-fareast-font-family: 산돌다솔 L"> 강좌(과정) 총시간; </SPAN><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148 시간 </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탐방 및 안전 교육 별도 ) </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 3월 ~ 7월 ( 20 주 / 매주 토요일 / 오전 10시 ~ 오후 6시 )</STRONG></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1. 숲유아학교 교육 이론: 30시간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숲생태이론: 61시간</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숲유아학교 교육의 실제: 57시간</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2. 이론: 74시간 / 동국대 사회 교육원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실습: 74시간 / 청계사 사찰림</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산돌다솔 L; mso-ascii-font-family: 산돌다솔 L; mso-hansi-font-family: 산돌다솔 L">인원 : 40명</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산돌다솔 L; mso-ascii-font-family: 산돌다솔 L; mso-hansi-font-family: 산돌다솔 L">강좌(과정) 내용</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산돌다솔 L; mso-hansi-font-family: 산돌다솔 L; mso-fareast-font-family: 산돌다솔 L"></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1. 국내 최고의 환경 관련, 생태 관련, 교육 전문가와 박사,</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교수 섭외로 숲유아학교 최고의 전문가 과정 구성</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2. 수료후 운영 또는 지도자로서 활동할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3. 강의의 대상이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지도자임으로 그에 맞게 강의 내용 구성</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4. 숲생태의 실습과 교육의 실제에 비중을 높여 구성</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SPAN><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산돌다솔 L; mso-hansi-font-family: 산돌다솔 L; mso-fareast-font-family: 산돌다솔 L">교육 목표</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산돌다솔 L; mso-hansi-font-family: 산돌다솔 L; mso-fareast-font-family: 산돌다솔 L"></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굴림체; mso-ascii-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숲을 활용한 숲유아학교의 전문 지도자 양성</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1. 기후변화와 환경에 대한 고민을 안고 살아가야 할 세대의 아동들이 자연 속에서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nbsp; 자라 생명을 존중히 여기고 자연과 공존하는 삶을 고민할 수 있는 어른이 되도록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nbsp;&nbsp;지도 할 수 있는 지도자를 양성하고자 함.</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2. 숲에서 아동 스스로가 적응하며 자유롭게 자신의 내면을 발현 할 수 있도록, 잠재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nbsp; 적 능력을 개발하고 발휘 할 수 있도록,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기다릴 줄 아는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nbsp; 지도자를 양성하고자 함.</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산돌다솔 L; mso-hansi-font-family: 산돌다솔 L; mso-fareast-font-family: 산돌다솔 L"></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SPAN><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산돌다솔 L; mso-hansi-font-family: 산돌다솔 L; mso-fareast-font-family: 산돌다솔 L"> 강좌 특전</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1.</SPAN><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 동국대 총장 명의 수료증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2, 이수 후 횔동 가능한 자는 사찰림 협력 숲유치원 활동 지원</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3, 이수 후 횔동 가능한 자는 협력 유치원 활동 지원</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4. 이수 후 횔동 가능한 자는 사찰 관련 생태 활동 지원</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 취업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습니다</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산돌다솔 L; mso-hansi-font-family: 산돌다솔 L; mso-fareast-font-family: 산돌다솔 L">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산돌다솔 L; mso-ascii-font-family: 산돌다솔 L; mso-hansi-font-family: 산돌다솔 L">대 상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 대부분 여성이고 30대 이상으로 예상 됩니다 )</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산돌다솔 L; mso-hansi-font-family: 산돌다솔 L; mso-fareast-font-family: 산돌다솔 L"></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굴림체; mso-ascii-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아래에 해당 사항이 있는 분</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1. 유아교육 관련 교사, 보육교사 2. 교육 관련 전공자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3. 환경 또는 생태교육 경험자 4. 사회복지, 간호 관련 전공자</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5. 교육 관련 경험이 있는 자 6. 위의 관련된 졸업 예정자 </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7. 숲유아학교 운영 및 지도자로서 활동하고자 하는 자</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8. 자연과 아동을 사랑하는 자 </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산돌다솔 L; mso-ascii-font-family: 산돌다솔 L; mso-hansi-font-family: 산돌다솔 L">강의 장소 : </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ascii-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이론 강의- 동국대 사회교육원 ( 3호선 동대 입구 역 6번 출구)</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 실습 강의 - 청계사 사찰림</SPAN><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산돌다솔 L; mso-hansi-font-family: 산돌다솔 L; mso-fareast-font-family: 산돌다솔 L"> </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FONT face=돋움 size=2><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산돌다솔 L; mso-ascii-font-family: 산돌다솔 L; mso-hansi-font-family: 산돌다솔 L">수강료 :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SPAN style="FONT-SIZE: 11pt">130 만원 ( 현장 실습 보험료 포함 / 응급처치 교육비 별도 ) </SPAN></SPAN></SPAN></SPAN></FONT></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FONT face=돋움 size=2><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산돌다솔 L; mso-ascii-font-family: 산돌다솔 L; mso-hansi-font-family: 산돌다솔 L"><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FONT face=돋움 size=2><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산돌다솔 L; mso-ascii-font-family: 산돌다솔 L; mso-hansi-font-family: 산돌다솔 L">접수 방법:&nbsp; <SPAN style="FONT-FAMILY: Dotum">동국대 사회교육원 홈페이지로 들어가 온라인 접수함</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SPAN></FONT></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FONT face=돋움 size=2><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산돌다솔 L; mso-ascii-font-family: 산돌다솔 L; mso-hansi-font-family: 산돌다솔 L"><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FONT face=돋움 size=2><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산돌다솔 L; mso-ascii-font-family: 산돌다솔 L; mso-hansi-font-family: 산돌다솔 L"><SPAN style="FONT-FAMILY: Dotum">&nbsp;&nbsp;&nbsp;&nbsp;<SPAN style="FONT-FAMILY: Dotum">문의</SPAN>: 010-3043-5521 (담당자) &nbsp;/ </SPAN></SPAN></SPAN></FONT></SPAN></SPAN></SPAN></SPAN></SPAN></FONT></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FONT face=돋움 size=2><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산돌다솔 L; mso-ascii-font-family: 산돌다솔 L; mso-hansi-font-family: 산돌다솔 L"><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FONT face=돋움 size=2><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산돌다솔 L; mso-ascii-font-family: 산돌다솔 L; mso-hansi-font-family: 산돌다솔 L"><SPAN style="FONT-FAMILY: Dotum">010-9664-7512 ( 교육 간사)</SPAN></SPAN></P></SPAN></FONT></SPAN></SPAN></SPAN></SPAN></SPAN></FONT></SPAN>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FONT face=돋움 size=2><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산돌다솔 L; mso-ascii-font-family: 산돌다솔 L; mso-hansi-font-family: 산돌다솔 L"><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FONT face=돋움 size=2><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SPAN></FONT></SPAN></SPAN></SPAN>&nbsp;</P></SPAN></SPAN></FONT></SPAN>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산돌다솔 L; mso-ascii-font-family: 산돌다솔 L; mso-hansi-font-family: 산돌다솔 L">교과정의 대략적 소개</SPAN><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FONT-FAMILY: 산돌다솔 L; mso-hansi-font-family: 산돌다솔 L; mso-fareast-font-family: 산돌다솔 L"> </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산돌다솔 L; mso-ascii-font-family: 산돌다솔 L; mso-hansi-font-family: 산돌다솔 L">◎ 숲유아학교 교육 이론</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1,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숲의 교육적 의미;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권태원 / 산림청사무관 </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2,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명상을 통한 숲유아학교 이해;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마가스님 / 나눔 기쁨 공동체 대표</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3.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생명존중 사상과 환경윤리: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우희종 /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 자리바타이오텍 이사장</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4.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민속으로 이해하는 전통생태학;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송위지 / 성원불교대학학장</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5.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불교문화의 생태적 요소;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권중서 / 포교사/ <불교미술의 해학>저자</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6.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생태와 아동심리 / 부모 교육 ;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서광 스님 / 심리학 박사/동국대 불교대학원 겸임 교수</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7.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숲 유치원 구성요소: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이 수경/ 동국대 불교아동학 교수</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8,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숲유치원의 이해와 국내외 동향: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이 수경 / 동국대 불교아동학 교수</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9.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생태적 관점의 유아발달;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허혜진 / 영유아 교육컨설팅 연구소 대표</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10.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유아 대상의 치료적 원예 활동: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김 형득 / 국제 원예치료사 </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SPAN>&nbsp;</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00%">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산돌다솔 L; mso-ascii-font-family: 산돌다솔 L; mso-hansi-font-family: 산돌다솔 L">◎ 숲생태 이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산돌다솔 L; mso-hansi-font-family: 산돌다솔 L; mso-fareast-font-family: 산돌다솔 L"> </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11.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한국의 숲생태계 이해 / 목본의 이해 :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우 종영 / (주)푸른공간 대표</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12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토양 생태계의 이해: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이 완주 /서울대 농학 박사/ 전) 농촌 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근무 </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13.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곤충의 이해;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박해철 / 충남대 겸임교수 /국립 농업 과학원 곤충산업 연구사</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14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식물의 이해 (생리와 분류):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전정일 / 신구대 교수/ 환경부 한강유역 환경청 전문위원</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15.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초본의 이해: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박 병권/ 원광대학 교수/ 환경교육 연구 지원센터</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16.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조류의 이해 :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이기섭/ 한국 물새 네트워크 대표 / 야생 조류 전문가</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17.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수서 생태계의 이해;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박정호</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 한국수서생태연구소 소장</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18.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양서파충류의 이해;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김인규/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한국환경생태연구소부소장</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SPAN>&nbsp;</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산돌다솔 L; mso-hansi-font-family: 산돌다솔 L; mso-fareast-font-family: 산돌다솔 L">◎ 숲유아학교 교육의 실제 </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19.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도시형(공원형) 숲유치원 운영 실제: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윤영란 / 구립 가락 본동 어린이집</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20.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생태 교육적 방향의 숲유치원 사례: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심상옥 / 햇살자연학교 대표</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21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환경 교육 유아 프로그램의 사례: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정미경/ 풀빛 연대 실무자</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22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사찰숲 생태교육의 실제;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조채희 / 사찰생태 사무국장</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23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아이숲 사찰림 활용 유아학교: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김주연/ 불교환경연대 부설/ 숲유아학교 연구소 실장</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24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유치원 숲 활동 사례: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한창숙/ 불광 유치원 원장</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25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숲에서의 놀이 ;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황경택/ 만화가/ 자연놀이 가사</SPAN><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26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숲에서의 전래놀이: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편해문/ 우리놀이 노래 연구소 작가</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27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자연 미술: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장재근/ 내포 생태연구소 소장 / 자연미술 강사</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28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치유의 숲 (숲느끼기/감성표현):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송정희/숲해설가 협회 이사/ 국립수목원 환경교육 교사</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29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숲 모니터링방법 :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조영권/ <자연과 생태 > 잡지 대표</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30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숲과 안전: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천성민/ 대한 인명 구조 협회/ 사무 총장</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31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시연 기획과 평가/ 보고서 작성 요령: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김주연/ 연구소 실장</SPAN></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32 </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숲 유아학교 활동 시연: </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김주연/ 연구소 실장</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SPAN>&nbsp;</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FONT-FAMILY: 산돌다솔 L; mso-ascii-font-family: 산돌다솔 L; mso-hansi-font-family: 산돌다솔 L"><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 </SPAN>교육 수료 조건</SPAN></P></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 맑은 고딕; mso-hansi-font-family: 맑은 고딕"><!--StartFragment-->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입교식, 수료식 필히 참석</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6강 이상 결석 시에는 수료 불가</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일부 현장 실습비( 1박 2일 식비, 교통비 등)는 별도 부담</SPAN></P>
<P class=바탕글 style="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체; mso-hansi-font-family: 굴림체; mso-fareast-font-family: 굴림체">탐방 보고서, 모니터링 보고서 미제출 시 수료 불가</SPAN></P></SPAN>]]></description>
<dc:creator>수프로</dc:creator>
<dc:date>Fri, 11 Feb 2011 08:38:02 +0900</dc:date>
</item>
<item>
<title>'신도 모르는' 지금 뜨는 10대 직업(머니투데이 불기2555(2011)-01-31)</title>
<link>http://www.jbbuddhism.org/bbs/board.php?bo_table=03_4&amp;wr_id=229</link>
<description><![CDATA[<H3 id=GS_con_tit>'신도 모르는' 지금 뜨는 10대 직업<BR><BR><FONT style="FONT-SIZE: 10pt">[머니투데이 권성희기자]</FONT><A class=keyword &#111;&#110;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4%EB%BE%C8%C7%D0%B1%B3&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110131094506855" target=new><FONT style="FONT-SIZE: 10pt" color=#0b09cb>대안학교</FONT></A><FONT style="FONT-SIZE: 10pt">인 거창고에 가면 강당 뒤에 '직업선택의 10계명'이 붙어 있다. 그 중 9번째가 "부모나 형제가 말리는 직장이면 틀림없다"는 것이다. 부모나 형제가 좋다고 권하는 직장보다 오히려 말리는 직장이 미래의 유망한 분야일 수 있다는 뜻이다. 사회가 빠르게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BR><BR>미국의 금융전문지 '키플링거'가 올해 가장 유망한 10대 직업을 선정했다. 10년 전만 해도 전혀 없었던 직업이다. 10대 직업 중 4개가 온라인 직종이다. 이제 직업을 선택하거나 커리어를 바꾸려 고민할 때 부모님을 비롯한 윗세대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은 별 도움이 안 된다. 오히려 아랫세대의 말을 경청하자</FONT>. <BR><BR>소셜 미디어/온라인 커뮤니티 매니저 <BR><BR>연봉: 3만8000~8만3000달러 <BR><BR><FONT style="FONT-SIZE: 10pt">소설 미디어 전략가는 소셜 미디어 사이트와 수단을 통해 기업과 고객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일을 한다. 온라인 커뮤니티 매니저는 목표로 하는 시장이나 브랜드에 대해 웹 이용자들이 더 많이 대화하도록 격려하는 역할을 한다.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 매니저가 성공하려면 글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기술과 마케팅 역량, </FONT><A class=keyword &#111;&#110;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6%E4%C0%CC%BD%BA%BA%CF&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110131094506855" target=new><FONT style="FONT-SIZE: 10pt" color=#0b09cb>페이스북</FONT></A><FONT style="FONT-SIZE: 10pt">이나 트위터, </FONT><A class=keyword &#111;&#110;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AF%C6%A9%BA%E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110131094506855" target=new><FONT style="FONT-SIZE: 10pt" color=#0b09cb>유튜브</FONT></A><FONT style="FONT-SIZE: 10pt"> 등 소셜 미디어 수단에 대한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FONT>. <BR><BR>검색엔진 최적화 전문가 <BR><BR>연봉:4만~10만5000달러 <BR><BR><FONT style="FONT-SIZE: 10pt">검색엔진에서 기업 홈페이지의 순위를 높이는 일을 한다. 특히 인터넷기업들은 트래픽이 높아야 매출을 늘릴 수 있기 때문에 검색엔진 최적화 전문가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검색엔진 알고리즘과 트래픽, 사이트 이용자 성향 분석 등과 같은 좌뇌적 역량부터 인터넷 이용자들의 감정과 교류할 수 있는 우뇌적 성향까지 고루 필요하다. <BR><BR></FONT>온라인 광고 매니저 <BR><BR>연봉:4만9000~9만4000달러 <BR><BR><FONT style="FONT-SIZE: 10pt">온라인 광고 영업자이다. 광고주를 만나 인터넷 사이트의 어느 곳에, 어떤 방식의 광고를 게재하면 좋은지 협의하는 일을 한다. 온라인이 빠르게 변화, 발전하고 있어 끊임없이 고객의 트래픽을 유발할 수 있는 새로운 기법의 온라인 광고 전략을 개발해야 한다. 따라서 새로운 기술을 이해해야 하며 마케팅 지식도 갖고 있어야 한다.</FONT> <BR><BR>고객 경험 매니저 <BR><BR>연봉:7만9000~14만7000달러 <BR><BR><FONT style="FONT-SIZE: 10pt">처음에는 인터넷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홈페이지를 돌아다니며 경험할 수 있도록 사이트를 디자인하는 직업으로 출발했다. 지금은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고객의 경험을 관리하는 전문가로 영역을 넓혔다. 은행과 보험회사, 레스토랑 등에서 고객들이나 잠재 고객들이 서비스를 좀 더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도록 인력을 관리하고 절차를 개선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FONT><BR><BR>노인 돌봄 서비스 코디네이터 <BR><BR>연봉:6만~8만4000달러 <BR><BR><FONT style="FONT-SIZE: 10pt">사회의 고령화로 노인 돌봄 서비스 코디네이터의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노인학과 인생의 마지막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어야 하며 의료 규정과 최고의 노인 돌봄 서비스 관행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공감과 커뮤니케이션 기술 역시 중요하다</FONT>. <BR><BR>텔레커뮤니케이션 코디네이터 <BR><BR>연봉:3만달러~8만달러 <BR><BR><FONT style="FONT-SIZE: 10pt">텔레커뮤니케이션과 관련해 야기될 수 있는 기술과 커뮤니케이션 문제를 해결하고 갈등을 조율하는 역할을 한다. </FONT><A class=keyword &#111;&#110;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9%CC%B1%B9+%BB%F3%B9%AB%BA%C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110131094506855" target=new><FONT style="FONT-SIZE: 10pt" color=#0b09cb>미국 상무부</FONT></A><FONT style="FONT-SIZE: 10pt">의 고용정보에 따르면 텔레커뮤니케이션과 장애인 돌봄 서비스를 결합한 직업은 연봉이 8만9033~13만6771달러에 달한다. <BR><BR></FONT>지속가능 성장 매니저 <BR><BR>연봉: 6만1000~12만달러 <BR><BR><FONT style="FONT-SIZE: 10pt">기업의 녹색경영을 총괄한다. 기업의 재활용 확대, 탄소 배출량 및 폐기물 감축, 협력업체의 지속 가능성 평가, 녹색 생산공정 등의 문제를 책임진다. 부사장급의 지속가능 성장 매니저는 연봉이 20만달러에 육박한다.</FONT> <BR><BR>교육 컨설턴트 <BR><BR>연봉: 5만3000~9만8000달러 <BR><BR>학생은 물론 부모와도 면담해 해당 학생에게 가장 적합한 교육 환경을 찾아주는 일을 한다. 학생들의 성향을 파악해 필요한 교육 받을 수 있도록 상담하고 소개한다. <BR><BR>의료 행정 전문가 <BR><BR>연봉: 3만4000~4만1000달러 <BR><BR><FONT style="FONT-SIZE: 10pt">미국에서는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6개월 내지 1년간의 교육만 받으면 자격증을 획득해 취업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최근엔 단순한 병원 원무과 업무를 넘어 병원, 보험회사, 정부의 의료 관련 기관 등이 원하는 정보를 찾아 제공하고 의료 행정 절차를 최적의 방법으로 분류해 기록하는 전문적인 업무까지 담당한다. 의료 분쟁과 보험사기 등이 늘면서 점점 더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BR></FONT><BR>인재 관리 코디네이터 <BR><BR>연봉:6만7000~8만달러 <BR><BR><FONT style="FONT-SIZE: 10pt">최근 페이스북과 </FONT><A class=keyword &#111;&#110;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1%B8%B1%DB&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110131094506855" target=new><FONT style="FONT-SIZE: 10pt" color=#0b09cb>구글</FONT></A><FONT style="FONT-SIZE: 10pt">의 인재 영입 경쟁이 화제가 됐다. 사회가 고도화되면서 우수 인재의 중요성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인재 관리 코디네이터는 기업이 최고의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뛰어난 인력을 찾아 채용하고 기존 인력을 교육하는 일을 담당한다. 최고경영자(CEO)의 후계자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경영의 지속성이 유지되도록 하고 이사회를 구성하는 중요한 임무까지 맡는다. 핵심 인재가 회사를 나갔을 때는 주주들이 이를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도록 커뮤니케이션하는 일도 한다</FONT>. <BR><BR><FONT style="FONT-SIZE: 10pt"><FONT color=#8b008b>우리들의 사찰림을 활용한 다양한 컨텐츠 개발도 "신이 모르는 유망한 직업"이 될 것입니다.&nbsp;<BR>그런데 우리들은 그 많은 자원을 보유하고서도&nbsp;아직 미명에 있을 뿐만 아니라,&nbsp;<BR>이해가&nbsp;빠른 사람들에게&nbsp;다 내어주고 있는게 우리의 현실입니다.&nbsp;<BR>이런 일들을 빨리 알아차리고 다른 이들에게 내주지 않는 것이 민족문화를&nbsp;자주적으로 수호하는 일입니다.&nbsp;&nbsp;&nbsp;<BR></FONT><BR></FONT></H3>
&lt;&#115;&#99;RIPT type=text/java&#115;&#99;ript&gt;//<![CDATA[
				document.title = "'신도 모르는' 지금 뜨는 10대 직업"+" | Daum 미디어다음"; 	
			viewToday('auto');
			//]]>&lt;/&#115;&#99;RIPT&gt;
]]></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31 Jan 2011 10:23:04 +0900</dc:date>
</item>
<item>
<title>좋은책, 불교가 과학적임을 다윈의 진화론과 만남을 통해 풀어내는 책</title>
<link>http://www.jbbuddhism.org/bbs/board.php?bo_table=03_4&amp;wr_id=228</link>
<description><![CDATA[<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H3>존재 본질 밝히는 ‘연기적 진화’ </H3>
<H4>붓다와 다윈이 만난다면</H4></TD></TR>
<TR>
<TD>
<DIV id=content_area style="FONT-SIZE: 14px">
<P><IMG height=208 alt="" hspace=5 src="../data/cheditor4/1101/201101281296215929_ydTxqLPremoTtO.jpg" width=142 vspace=5><FONT color=#808080 size=2><STRONG>우희종 외 지음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STRONG></FONT></P>
<P>&nbsp;</P>
<P>표정 연구로 유명한 세계적인 심리학자 폴 에크먼은 우연한 기회에 티베트의 종교지도자 달라이라마를 만나 두터운 친분을 쌓기 시작했다. 그가 달라이라마에게 다윈의 저서 <인간과 동물의 감정표현>의 내용을 들려주자 달라이라마는 “이제부터 나는 나 자신을 다윈주의자라고 부르리라”고 화답했다. 이 일화는 전세계 불자들은 물론 진화와 뇌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에게도 신선한 충격을 불러일으켰다. 유물론적 체계의 다윈주의가, 궁극적으로 달라이라마가 설파하는 공감과 동정의 차원에 도달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하버드대학서 진화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은 최재천 이화여대 교수는 “과학과 종교는 결코 하나로 융합할 수는 없어도 충분히 통섭할 수는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제했다. 최 교수는 “진화론적 시각과 불교의 연기적 관점은 너와 내가 서로 의존하면서 살아가고 있으며 이와 같은 존재의 열린 관계성이야말로 모든 존재의 본질이자 진화하는 변화의 힘을 밝혀주는 ‘연기적 진화’라는 새로운 지평을 열어준다”고 설명했다. </P>
<P>안성두 서울대 철학과 교수는 “불교와 진화론의 공통점은 현상세계를 설명하는 데 있어 인격신과 같은 초자연적 존재의 개입을 인정하지 않는 점”이라며 “즉 진화론은 인격신 대신 ‘자연 선택’을, 불교는 자신과 타인의 ‘업’으로 세상의 변화를 설명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우희종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는 “생물학적 진화에서 생명체가 주위 환경과의 다양한 관계맺음을 통해 다양한 모습으로 진화되어 변화해 가듯이 불교의 연기적인 진화에서도 삶은 다양한 형태의 관계맺음을 통해 다양한 삶의 모습으로 변화하여 나아가게 된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설명했다.</P>
<P>책은 이처럼 우리 시대의 잘 알려진 면역학자(우희종), 불교학자(안성두), 생물학자(최재천), 철학자(이한구), 과학기술사학자(홍성욱)가 학문과 종교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하게 읽어내는 불교와 진화론의 관계와 담론을 담고 있다. 불교와 사회생물학, 현대 진화론의 논쟁, 기독교와 진화론의 역사, 진화론이 철학에 미친 영향 등에 대해 깊고 넓게 서술한다. &nbsp;</P>
<P>하정은 기자&nbsp;&nbsp; [불교신문 2693호/ 2월2일자</P></DIV></TD></TR></TBODY></TABLE>]]></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Sat, 29 Jan 2011 22:28:59 +0900</dc:date>
</item>
<item>
<title>신묘년의 fun fun 3</title>
<link>http://www.jbbuddhism.org/bbs/board.php?bo_table=03_4&amp;wr_id=227</link>
<description><![CDATA[<STRONG>불순한 시선<BR></STRONG><BR>불과 얼마전까지 어저면 지금도 있을 수 있는 이야기일지 모르겠습니다.&nbsp;&nbsp;<BR>대한민국 어느 곳에서나&nbsp;익히 볼 수 있었던 풍경입니다.&nbsp;<BR>이것을 만화가 최규석은 날카로운 눈으로 대한민국 원주민의&nbsp;삶을 그립니다.&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BR><BR>구경거리가 드문 곳에서 장례는 축제 비슷했다. <BR>색색으로 종이꽃을 매단 상여가 예뻤고 <BR>아저씨들의 구성진 상여소리가 좋았다.<BR><BR><BR>종구잡이가 읊어대는 망자에 대한 평전은 <BR>상주를 울리다가도 웃겼다. <BR>종구잡이 : "자식새끼 많다만은 낭군만큼 도와줄까."<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쎄바지게 일만하다 그냥가기 너무섧네"<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에하노 에하노 어허넘차 에하노"<BR><BR>상주 :"아이고오~ 아이고오~"<BR><BR>상여 나가는 날 만장은 동네 아이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돈벌이기회였다.<BR>커다란 만장을 들면 5천원<BR>손수건만한 동포를 들면 천원<BR>일년 수입의 전부나 마찬가지였던 세뱃돈이 5백원을 넘기기 어려웠던지라<BR>이웃집 형님이 들고 있는 5천원짜리 만장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었다. <BR><BR>어른 : "니가 이거 들것나?"<BR>꼬마 : "<FONT style="FONT-SIZE: 11pt">들 수 있십니더!들수있어예!!"<BR><BR><FONT style="FONT-SIZE: 10pt">꼬마는&nbsp;욕심을 부려보았으나, <BR>그만 얼마가지 못하고 휘잉 만장이 넘어졌다<BR>꼬마 : "옴마야~"<BR>상주: "야야~ 니 안되겄다. 이리 갖고 오너라."<BR><BR>꼬마는 5천원 벌려다 천원까지 날려버렸다.<BR>하는 수없이 5천원짜리 만장을 빼앗겨버린 꼬마는 다시 집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었다.<BR><BR>이후 꼬마는&nbsp;길 가에 앉아 계신 할아버지를 보면서,<BR>묘한 생각을 가졌다.<BR><BR>할아버지: "아가... 니가 뉘집 자식고?"<BR>&nbsp;<BR>죄송한 일이지만&nbsp;동네 노인들을 불순한 눈으로 바라보기도 했다.<BR><BR></FONT></FONT>]]></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Fri, 28 Jan 2011 14:39:12 +0900</dc:date>
</item>
<item>
<title>‘하심’의 생활화도 ‘보살운동’ (불교신문 불기2555(2011)-01-20)</title>
<link>http://www.jbbuddhism.org/bbs/board.php?bo_table=03_4&amp;wr_id=144</link>
<description><![CDATA[<H3>‘하심’의 생활화도 ‘보살운동’ <BR><BR>
<H4>김형효 교수 ‘보살사상 선양법회’서 강연 <BR><BR>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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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원효대사와 같이 일반이 생각하는 고승으로서의 위엄이나 의식을 내려놓고 ‘나는 아무 것도 아니다’라는 ‘하심(下心)’을 생활화하는 것도 보살사상을 실천하고 선양하는 길이 아닌가. 김형효 서강대 석좌교수는 금강선원(원장 혜거스님)이 지난 20일 탄허기념박물관에서 개최한 ‘명사초청 보살사상 선양법회’<STRONG><FONT color=#808080 size=2><사진></FONT></STRONG>에서 “보살도는 도덕의지의 재무장이라기보다 자연적으로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라며 ‘원효대사의 하심 갖기 운동’을 예로 들었다. </P>
<P>김형효 교수는 이날 ‘보살도와 불국토 실현 방편’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그동안) 한국불교는 고행적이고 엘리트적인 분위기가 압도, 상구보리(上求菩提) 하화중생(下化衆生)의 보살도 이념에서 ‘상구보리’만을 의식하고 ‘하화중생’은 미약한 느낌”이었으며 이것이 기독교의 전파력에 밀리는 원인 중에 하나이고 이로 인해 대중은 어려운 고행적 수행불교에서 쉬운 기복교로 전환하는 게 현실이었다고 지적했다. </P>
<P>김형효 교수는 이런 점에서 한국불교 대중화의 운동의 필요성을 설명하면서 ‘보살운동’을 예로 들었다. 보살운동은 곧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공동체를 건설하는 불국토 정신의 구현이며 그 정신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각자 자기가 있는 자리에서 ‘자리이타(自利利他)’를 실천하는 것이며 항상 미소 짓는 한국불교의 불상의 모습을 갖추는 것이 불교도가 가야 할 길이라고 강조했다. </P>
<P>금강선원이 서울 자곡동의 탄허기념박물관 개관을 기념해 매주 목요일 오후2시 진행하는 명사초청 보살사상 선양법회는 오는 27일 대한불교진흥원 김규칠 이사를 강사로 계속된다. </P>
<P>김선두 기자 </P></DIV>
<DIV id=news_date>2011-01-20 오후 7:41:33 / 송고 </DIV></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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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20 Jan 2011 22:36:0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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