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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불교이야기 &gt; 지대방 &gt; 종책제안</title>
<link>http://www.jbbuddhism.org/bbs/board.php?bo_table=03_2</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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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승려의 독신문제 이렇게 풀어야 할까요? (중앙일보 2011/10/29)</title>
<link>http://www.jbbuddhism.org/bbs/board.php?bo_table=03_2&amp;wr_id=484</link>
<description><![CDATA[<H3><FONT style="FONT-SIZE: 12pt">일제강점기에 일본불교의 영향으로 한국불교 정체성이 흔들렸던 경험이 있는 한국불교에도 큰 고민이 있습니다. 결혼한 승려를 다른 이름으로 부를 수 없는가 하는 고민입니다. 기독교(천주교-신부, 개신교-목사)처럼 한국불교(조계종-스님, 기타신흥종단-법사)도 큰 틀에서 정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많은 분들의 고견을 기다립니다.</FONT><BR><BR>日 승려와 여성 단체 맞선…"적적한 독방 싫어"vs"정리해고 없어 좋아"</H3><EM class=provide>[온라인 중앙일보]</EM><SPAN class=artical_date><SPAN class=date>입력 2011.10.29 00:01</SPAN></SPAN><!-- /hd -->
<DIV id=articlebody class="bd article04 article_m"><!--본문-->
<DIV id=article_content class=article_content>
<DIV><!--@img_tag_s@-->
<DIV class=html_photo_center><IMG style="MARGIN: 0px auto; DISPLAY: block" alt="" src="../data/cheditor4/1110/htm_2011102821254340104011_U5KHUSjl.jpg"><SPAN class=rt><사진=chinabroadcast.cn></SPAN></DIV><!--@img_tag_e@--></DIV>　<BR>최근 일본 도쿄에서 독특한 맞선이 열렸다. 참가한 남성들이 결혼 적령기는 맞는데, 직업이 모두 승려다. 인구 고령화와 출산율 저하 등 사회 문제와 더불어 사찰 생활의 적적함, 후계자 부족 등이 맞물리면서 승려들이 가정을 이루려 짝을 찾아 나선 것이다. 일련종 등 일본 불교 교파들은 승려의 결혼을 허용하고 있다.<BR><BR>26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라프에 따르면 일련종 대변인은 "승려들에게 좋은 짝을 찾아주기 위해 이번 맞선을 마련했다"고 전했다.<BR><BR>
<DIV><!--@img_tag_s@-->
<DIV class=html_photo_center><IMG style="MARGIN: 0px auto; DISPLAY: block" alt="" src="../data/cheditor4/1110/htm_2011102821282940104011_mLsmpq7u2aFP.jpg"><SPAN class=rt><사진=chinabroadcast.cn></SPAN></DIV><!--@img_tag_e@--></DIV><BR>맞선은 도쿄 오다이바의 고층 건물 30층에서 이뤄졌다. 파리하게 머리를 깎은 51명의 승려들은 긴장한 표정으로 테이블에 일렬로 앉아 맞은편 여성들에게 수줍게 자기 소개를 했다. 한 승려는 "이런 자리가 아니면 승려와 결혼하겠다는 여성을 찾기가 힘들다"며 참여 동기를 설명했다.<BR><BR>여성들의 집안은 사찰 소유주 등 대부분 불교와 인연이 깊은 집안이었다. 24세 여성 참가자는 "아버지가 사찰을 운영하는데 딸만 넷이라 아버지 사업을 운영할 사람이 필요해서 나왔다"고 말했다. 순수하게 직업의 `안정성`을 보고 이번 행사에 참가했다는 여성도 있었다. 37세 여성 참가자는 "승려와 결혼하면 정리 해고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아니냐"고 말했다.<BR><BR>일본 불교계는 승려 수가 급감하고 재정이 악화되는 등 위기 국면에 접어 들고 있다.<BR>
<DIV style="MARGIN-TOP: 0px; PADDING-TOP: 0px" id=__inline_ms_da_ad__ class=article_msn_ad>&nbsp;</DIV>김진희 기자<BR><BR><SPAN id=spnAddLinkArticleContent>
<DIV style="MARGIN: 23px 0px 24px; WIDTH: 430px; HEIGHT: 80px; OVERFLOW: hidden"></DIV></SPAN></DIV></DIV>]]></description>
<dc:creator>수보리</dc:creator>
<dc:date>Sat, 29 Oct 2011 06:40:1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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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봉축 연등축제와 제등행렬 개선해야 합니다.</title>
<link>http://www.jbbuddhism.org/bbs/board.php?bo_table=03_2&amp;wr_id=16</link>
<description><![CDATA[<!--StartFragment-->
<P style="TEXT-ALIGN: center" class=바탕글><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SIZE: 14pt; FONT-WEIGHT: bold" lang=EN-US>&lt;연등축제 제등행렬 개선사항&gt;</SPAN></U></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lang=EN-US>1. 봉축위원회를 실제로 구성해서 운영해라. 구성원 중에는 외부 전문가나 문화계 인사도 포함시켜라.</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lang=EN-US>2. 봉축 메시지를 세상에 전해라. 며칠 전에 직원들 한 명씩 체크해가지고 매년 비슷비슷한 표어 정하지 말고.</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lang=EN-US>3. 행사에 만족하지 마라. 지금 이미 타성에 젖어 있다. 지금의 동력은 일부 시민과 외국인에 의존하고 있는데. 곧 바닥난다.</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lang=EN-US>4. 입체적인 봉축 행사를 기획하라. 그리고 그 중의 하나가 연등축제여야 한다.</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lang=EN-US>5. 안정성만 추구하지 마라.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 하지 마라.</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lang=EN-US>6. 여의도에서 동대문이 큰 발전을 이루었듯이, 이제는 새로운 축제를 기획해야 한다. 그 중에 하나로 광화문부터 세종로 거리를 통째로 막고 그 자리에서 머무르는 행사를 기획하라. 우정국로에서 다 막아놓고 하던 문화마당도 세종로로 나가야 한다.</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lang=EN-US>7. 시청 앞 점등식, 전면 재 구성하라.</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어떤 의미의 장엄물인지도 모르고, 시장 방에서 몇사람 환담하고 등 한 번 켜고 그 사람들 돌아가게 하지 마라.</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lang=EN-US>8. 이제 토요일 연등축제를 적극 고민하라!</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일요일 밤 중까지 나와서 놀 시민 없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더 적극적으로는 금요일까지도 고민하라. 시내 길 다 막아서 길게 행렬 하는 거 아니면 큰 부담 없다.</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lang=EN-US>9.이제 불자들의 동력 믿지 말고 시민들 끌어드려라. 그리고 봉축 연등은 동네에서 연등 밝히기 내 집 앞에 연등달기로 발전시켜라.</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lang=EN-US>10. 보는 사람과 행진하는 사람을 철저히 구분해라.</SPAN></P>
<P class=바탕글>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1pt" lang=EN-US>11. 협찬을 적극 검토하라...</SPAN></P>
<P class=바탕글></P>]]></description>
<dc:creator>재가신도</dc:creator>
<dc:date>Mon, 27 Apr 2009 17:33:48 +0900</dc:date>
</item>
<item>
<title>총무원장 선거가 올해 말이라고 하는데...</title>
<link>http://www.jbbuddhism.org/bbs/board.php?bo_table=03_2&amp;wr_id=13</link>
<description><![CDATA[요즘 불교계 사람들을 만나면 연말에 있을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에 대한 관심을&nbsp;많이 표명합니다.&nbsp;<BR>교계에서 특별히 누구라고 할 사람들이 아닌 일반 재가자들인데, <BR>근데 사람들이&nbsp;총무원장선거에 관심갖는 이유를 생각해보니,&nbsp;<BR>현실에 대한 불만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기 때문이라고&nbsp;생각해요.&nbsp;<BR><BR>전 근데 기축년인 올해&nbsp;있을 총무원장선거에 뭔가 새로운 기운이 있었으면 해서 한 말씀 올립니다.&nbsp;<BR>어쩌면 전혀 뚱딴지 같은 이야기일지도 모르고&nbsp;<BR>에이 이게 무슨 종책제안이야라고 할지도 모르겠어요&nbsp;<BR>그러나 &nbsp;사람들이 함께 같이 생각해 봤으면 하는 마음에 용감하게 말씀드립니다. <BR><BR>올해는 경제가 많이 어려울거라고 얘기들합니다.<BR>실제 피부로&nbsp;&nbsp;느끼는 것도 그렇구요.<BR>경제적 어려움은 자본주의가 유지되는한 특히 신자유주의 경제원칙에서는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일 겁니다. <BR>우리나라는 지난 97년 IMF 구제금융을 받았고 10년만에 다시 경제불황이지요 <BR>다음에는 주기기 더 빨라질지도 모르겠습니다.<BR><BR>이럴때 총무원장선거 후보스님들이&nbsp;선거에 관심을 집중하기 보다 <BR>사회구휼에 관심을 가지시면 얼마나 좋을까?<BR>특히 MB정부에서 편향적인 종교정책을 일삼는 이 싯점에 <BR>일반 국민들을 돌아보면서 종교의 사회적 역할에 관심을 가지신다면 <BR>그것만큼 훌륭한 포교가 어디있을까를 생각해 봅니다.<BR><BR>그 구체적인 실천활동으로 <BR>후보스님들 각자가&nbsp;지출할 &nbsp;선거비용을 모아 구휼사업에 사용하고 <BR>선거를 치르지 않고 후보스님들이 연합해서 종단을 운영하는 <BR>협의체 방식의 운영을 할 수 있다면&nbsp;<BR>얼마나 좋을까?<BR><BR>이런 고민을 해 봤습니다&nbsp;<BR>]]></description>
<dc:creator>오워린</dc:creator>
<dc:date>Thu, 05 Feb 2009 07:22:24 +0900</dc:date>
</item>
<item>
<title>불교 문화재의 보존과 활용에 대하여</title>
<link>http://www.jbbuddhism.org/bbs/board.php?bo_table=03_2&amp;wr_id=10</link>
<description><![CDATA[<P>서산 마애삼존불의 원찰 보원사지 출토 불상입니다(지금 용산 국립박물관에 모셔져 있지요)<BR><BR>문화재는 제자리에 있어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BR><BR>다만 모실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하겠지요.<BR><BR>불교계가 좀더 조상의 유물을 적극적으로 모시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BR><BR>종단이 준비하는 내용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nbsp;</P>]]></description>
<dc:creator>껄떡쇠</dc:creator>
<dc:date>Thu, 05 Feb 2009 07:09:0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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