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원장 스님의 적극적인 제안으로 지난 3월 15일~16일 양일간 진각, 천태종과 원불교의 현황 및 포교활동현황을 이해하는 조계종 지도자연수가 있었습니다.
이번 연수에는 중앙종무기관 스님들과 교구본사 주지스님들, 그리고 증앙종회의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연수의 목적은 통합종단 출범 50주년을 맞이하여 우리 종단이 국민의 행복과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정진하여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내부적으로 자성과 쇄신을 통한 한국불교 중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대외적으로 국민과 사회로부터 신뢰받고 존경받는 종교로서 거듭나고자 노력하자는 의지였습니다.
이를 위해 신흥불교종단들의 활동현장을 살펴보고 우리 종단이 이를 참고하자는 것이었습니다.
진각종 총인원과 천태종 총본산 구인사는 현장을 방문하였고,
원불교는 공주 전통불교문화원에선 관계자를 초청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서울 월곡동 진각종 총인원 내 탑주심인당에서 설명을 들었습니다.
천태종 구인사에서 설명을 들었습니다.
공주 전통불교문화원에서 원불교 관계자로부터 원불교 포교활동 현황 등을 듣고
총무원장 스님 주재로 참가자들이 이웃 종단을 둘러 본 소감을 나누는 대중공사를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