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용사들이 일상을 보내며 함께 훈련받고 종교활동하던 해군제2함대사령부 법당 해웅사에서 고인들의 마지막 가는길을 유가족, 종단대덕스님들, 동료군장병들이 함께하였습니다.
이날 46용사 전원의 위패와 영정을 모시고 49재를 봉행했으며, 기독교, 천주교 유가족들도 동참하여 34가족 약200여명의 유가족이 함께하였습니다. 교구본사주지협의회 본사주지스님들과 포교원장, 총무부장스님 등 총무원 부실장스님을 포함 약40여분의 대덕스님들과 합참의장, 김문수 경기도지사, 함원용 해군불자회장등 많은 군장병이 함께 하였습니다.
전 조계사주지 세민스님의 집전과 불국사주지 성타스님의 영가법문으로 49재를 여법히 봉행하였으며 46용사 모두 극락왕생하시길 동참대중 전원은 한마음으로 발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