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모습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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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기도 공간이 평평해졌나봅니다. 지난 9월 24일 불편하게 기도했었던 기억을 생각하면, 이제 한결 편안하게 절을 할 수 있게 되었네요. 10월의 네째주 토요일엔 얼마나 행복한 기도를 하게 될지 설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