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모습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하단의 사진 제목을 클릭하시면 많은 사진을 함께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공사가 진행중이다. 점점 땅이 높아진다. 저만큼 멀리서 위를 향해 친견해야 했던 부처님을 이제는 바로 앞에서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거리에서 부처님을 친견하고 있다. 친견하는 우리 입장에서는 편리해서 좋을 수 있지만, 또 다른 입장에서는 위험하고 훼손의 가능성은 없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