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압화 작품을 구경하였습니다.
사회복지법인 연화원(대표 해성스님)은 서울 조계사 앞마당에서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장애인 압화 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조계사 창건 99주년을 기념해서 열었답니다. 전시회에서는 압화를 이용한 양초, 액자, 시계, 핸드폰 줄, 스탠드 등 다채로운 생활용품 70여 가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장애인들이 작품을 만들었다는 것과 그리고 이 수익금으로 이들의 재활을 도울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게 가슴 뿌듯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