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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조계종 중앙신도회와 사단법인 날마다좋은날은 지난 4월26일 서울 인사동 쌈지길 앞에서 ‘이웃을 위한 희망의 등’을 밝혔다. |
서울 종로 인사동에 희망의 등불이 밝혀졌다. 조계종 중앙신도회와 사단법인 날마다좋은날은 지난 4월26일 인사동 쌈지길에서 ‘이웃을 위한 희망의 등’ 점등식을 가졌다.
조계종 총무원 총무국장 정범스님, 중앙신도회 손안식 상임부회장 등 사부대중 5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거행된 이날 점등식은 인사동전통문화보존회와 (주)쌈지길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연등달기 운동은 오는 20일까지 인사동 상가번영회와 서울노인복지센타와 연계해 진행된다. 등달기에서 나온 보시금은 날마다좋은날에 전액 전해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의료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여태동 기자 tdyeo@ibulgyo.com
[불교신문 2226호/ 5월5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