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의료지원 ‘희망의 등’ 켜졌다 (불교신문 2006-05-02)   2008-10-30 (목)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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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의료지원 ‘희망의 등’ 켜졌다

중앙신도회 등 20일까지 인사동 밝혀

사진설명: 조계종 중앙신도회와 사단법인 날마다좋은날은 지난 4월26일 서울 인사동 쌈지길 앞에서 ‘이웃을 위한 희망의 등’을 밝혔다.
서울 종로 인사동에 희망의 등불이 밝혀졌다. 조계종 중앙신도회와 사단법인 날마다좋은날은 지난 4월26일 인사동 쌈지길에서 ‘이웃을 위한 희망의 등’ 점등식을 가졌다. 조계종 총무원 총무국장 정범스님, 중앙신도회 손안식 상임부회장 등 사부대중 5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거행된 이날 점등식은 인사동전통문화보존회와 (주)쌈지길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연등달기 운동은 오는 20일까지 인사동 상가번영회와 서울노인복지센타와 연계해 진행된다. 등달기에서 나온 보시금은 날마다좋은날에 전액 전해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의료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여태동 기자 tdyeo@ibulgyo.com

[불교신문 2226호/ 5월5일자]
2006-05-02 오전 11:35:56 /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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