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폐사지 보존 및 문화재 지킴이 활동
보원사지의 보존 및 복원을 통해 서울(장의사)와 개성(관음사)를 잇는 통일신라와 고려불교의 역사를 찾는 활동
전국의 옛 절터(폐사지) 복원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스님들의 모임 결성
백제불교문화의 특구인 내포 가야산의 역사문화와 환경을 지키기 위해 결성된 ‘가야산지키기시민연대’의 활동
2. 종단 통합전산망 구축
- 종무행정의 체계화
- 정보화 시대를 맞아 신속하게 취합되고 가공 분석을 통한 미래 정책수립을 위해 필연적으로 전산화를 통한 체계적 관리가 요구됩니다. 군포교의 예를 들면 군에 들어오기 전에 활동했던 각종 사찰 및 대학의 학생회 회원 관리가 군종교구로 연결되어야하며 군에서 불교를 접하고 신행활동을 하여 수계까지 한 인원이 제대했을 때 다시 종단의 대학생회와 청년회 활동으로 연결되도록 함이 상식임에도 불구하고 대불련(사찰대학생 모임은 없고 대학교 불교동아리 모임연합체)에 의존하는 청년불자의 급속한 감소에 대한 대책도 없고 일요법회에 익숙한 군인 불자들을 제대 후 받아주는 사찰도 없는 현실은 포교의 ABC부터 다시 세워야 함을 명확히 보여준다 하겠습니다.
3. 직할교구 활성화 방안
◦ 도심포교(신도시포교) 활성화를 위해 직할교구 재편 및 분구 제도 도입
1. 서울지역의 경우 : 강북 강남 강서를 분권화
- 직할 강북교구 조계사 : 종로구, 동대문구, 은평구를 포함한 15개구
- 직할 강남교구 봉은사 : 강남구 외 4개구
- 직할 강서교구 목동선센터 : 강서구 외 4개구
2. 인천지역의 경우 :
- 인천교구신설 : 전등사와 인천불교회관의 역할분담
▨ 조계종 전체 교구 활성화 방안
1. 교구본사별 관할구역범위를 지방행정기관의 관할구역과 일치하도록 재편
- 효율적인 종무행정을 위해서
- 지방행정기관과 긴밀한 교감과 유기적 관계를 형성하여 지방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 신규사찰등록 사전예고제를 통해 꼭 필요한 지역에 사찰설립 유도
- 사찰등록은 본사와 문중에 따라 하더라도 결계포살과 연계해서 반드시 거주지 관할구역을 중심으로 활동하여 효율적인 종무행정 유지
- 관할교구의 담당지역 획정의 정착
3. 교구의 효율적 관리와 적극적 포교전략을 위해 교구분화제도 시행
- 관할구역의 인구가 200만 이상인 경우 자동분화
- 대도시 혹은 신도시 집중된 인구의 포교활성화를 위해
- 예를 들면 인천, 대전의 경우 신설교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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