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곡당 법장 스님 열반 1주기 추모 다례 |
| 29일 충남 예산 수덕사서 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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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입적한 법장(法長·1941-2005) 전 불교조계종 총무원장의 1주기 추모다례가 29일(음력 8월8일) 오전 10시 충남 예산 수덕사에서 열렸다.
이날 추모다례식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 스님을 비롯, 중앙종회의장 법등 스님, 교육원장 청화 스님, 수덕사 수좌 설정 스님, 백양사 유나 지선 스님, 김의정 중앙신도회장 등 불교계 인사들과 고건 전 국무총리, 이명박 전 서울시장, 심대평 국민중심당 대표 등 여야정치인들이 참석했다.
 '인곡당 법장 대종사 열반 1주기 추모 다례'에 참석한 불자들이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 스님의 추도사를 경청하고 있다.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 스님이 추도사를 낭독하고 있다.
 덕숭총림 수좌 설정스님이 문중을 대표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스님이 분향 후 합장하고 있다.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분향하고 있다.
 고건 전 국무총리가 분향하고 있다.
/ 사진제공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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