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 경승실장인 조계사 주지스님 주관으로 봉축 법요식을 거행하였습니다. 전날 서울청 경승 위촉을 받은 관계로 단상에 올라갈 수 있는 특혜(?)를 주었으나 경찰포교를 현황을 생각하면 군포교가 열악하다고하나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음에 마음이 아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