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1998년까지 복무했던 22사단의 연대장이셨던 박정이 불자님이 11년이 지난 2009년 수방사령관으로 재직하고 계십니다. 그당시 22사단을 관할하던 8군단의 법당을 덕우 강승욱법사님이 지도하셨던 관계로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봉축 위문을 하게되었습니다.

포교원 포교부장 계성스님의 특별초청 법문과 북한 미사일 발사로 참석하지 못하신 박정이 사령관님을 대신하여 부사령관과 사령관 보살님이 환영해 주었습니다. 옥천암 신도님들도 위문을 함께 하신 모습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