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남영동 경찰청 인권보호센터(옛 대공분실)에서 경찰청 주관의 범죄피해자 네트워크 결성에 대한 의견 수렴이 있었다. 박종철 열사의 안타까운 고문 현장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방문한 사람들에게 현장을 고스란히 보존해 전시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