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대중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격려로 다시 시작한 15대 종회 활동입니다.
4년 전과는 느낌이 많이 달랐습니다.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는 마음으로 4년을 묵묵히 나아가겠습니다.
4년 전에는 포교분과 간사 소임을 맡았는데,
이번에는 쟁쟁한 선배스님들의 배려로 제가 포교분과위원장 소임을 맡았습니다 .
우리 불교의 필수 방향 중 하나는 포교 극대화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현대사회에 걸맞는 포교를 실천할 수 있는 방안 모색이 절실합니다.
여러 선배스님들을 모시고 사부대중께서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포교종책을 개발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적극적인 제안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