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오는 18일은 유엔이 정한 이주민의 날. 이날은 유엔이 1990년 이주민 인권 협약을 제정한 것을 기리고자 필리핀 이주 노동자를 중심으로 아시아 이주 노동자 조직이 '국제 이주민 연대의 날'로 기념해온 것이 기원이다. 13일 오후 여러 인권 시민단체들과 이주 노동자, 이주노조 관계자들이 모여 기념식을 열고 집회를 열었다. 윗 사진은 '이주노동자 차별철폐 공동행동'이 서울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있는 모습이고 아래는 노동운동협의회(외노협)가 같은 날 서울 종로구 명륜동 성균관대학교에서 '2009 세계 이주민의 날 한국대회'를 여는 모습. 2009.12.13
노마 강 무이코 엠네스티 인터네셔널 조사관의 "한국 정부에 전하는 권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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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등록 이주노동자 전면 합법화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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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 입력 2009.12.13 17:14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91213171413120&p=hankooki 세계 이주민의 날을 닷새 앞두고 13일 오후 서울역 앞에서이주노동자 연대 집회가 열렸다. 이날 집회에서 이주 노동자들은 미등록 이주노동자 전면 합법화를 촉구하며 단속추방 중단을 주장했다.
한국아이닷컴 김동찬 기자 dc007@hankooki.com